즐거운 판스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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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판스온 라이프
뽜이야~! 반나절쯤 전에 170짜리 지팡이에 이것저것 60이 붙어서 아! 좋았다! 하는 포스팅을 했던 것 같은데그런 거 없고 오후 8시에 있었던 긴급 퀘스트를 가 보니3성 무기가 몇 개 떨어지는데... 긴퀘는 클베때와 같은 시가지에서 다크 라그네 잡기가 목적이지만 보통은 에어리어 2로 신속하게 이동한 후열두명의 사이좋은 멀티 파티가 사이좋게 다간 등등을 잡으며경험치 & 아이템 파밍을 하고 있습니다. 9레벨 디스크도 떨어지는 모양이고.. 10레벨은 아직 확인 못 해봤음.긴퀘가 하루에 두 세번 정도밖에 안 열리는지라.. 것도 한 번에 한 시간... 뭐 라그네는 아예 시간을 넉넉히 잡고 들어가서 뒷통수의 코어만 신나게 때리던지 아님 레인저 끼고 가던지하지 않는 이상은 영 잡기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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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업데이트와 동시에 매우 의도적인 성능 인플레이션의 수혜를 입은 신캐 윈디스. VVIP들이 줄창 떠난 지금 새로운 6성 등급의 무기 예장을 집어처넣은 가챠 출시. 선후관계가 글러먹은걸로 보입니다. 아레나코인은 아레나전용 박스 가챠를 돌리는 용도로 보이는데 이거 모바게,GREE같은데서 이미 VVIP유저 컨텐츠 소모와 정치질의 앙상블을 따라 잡지 못해서 이미 처참하게 망한 컨텐츠일 뿐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걸 집어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레나의 완성도는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흥망성쇄가 어느 쪽이든 관심 없슴. 저거 돌리면 캐릭터 나올 확률은 1퍼. 이도라배틀 순위 변동폭을 보면 VVIP유저들이 아레나에서 열손가락안에 들려면 돌려라는 소리인데 과연 뜻대로 될지? 어찌되었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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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돌아온 토속성 이도라 토벌 이벤트로 참 의욕이 꺽이네요. 바르고는 토벌하는 재미가 최고로 없는 몹입니다. 덕분에 5ch 스레쪽에선 난리가 난 상황이더군요. 구원요청 오는 쪽은 한술 더 떠서 토속성 본체에 토속성 부위까지 있는데 어지간한 스펙으론 이거 건드려봐야 재미를 못봅니다. 바르고는 안그래도 방어력이 매우 높은 몹인지라 로자린데나 발터같은 기사 클래스로는 승부가 거의 안됩니다. 심지어 공격 스킬 중에 피해효과 제거가 달린 스킬이 있어서 로자린데나 구스타프같은 업화 디버프를 사용하는 화속성 주력 딜러가 제몫을 못하죠. 그래서, 풍풍토 바르고는 무조건 걸러야 됩니다. 90렙 상대로 붉은색의 저렙 파티 경고가 안뜨는 팟일 경우 보통 37000~44000점 토벌스코어의 기대값을 가지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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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픽업캐 뒤를 이은 통상픽업캐인 록산누.. 이도라배틀만 놓고보면 리버스러시 + 카오스 3속성 EB 마무리 전략에서 스텔라나 나디아를 대체할 상위호환캐네요. 조금 문제는 생방송으로 공표한 내용이 너무 과대포장되어 있었는다는 느낌입니다. 콜라보캐인 제네가 이리 그냥 가챠에서 빠져버리면 방송에 외쳤던 유인요소가 이제 얼마나 있을련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픽업캐릭터를 얻을 기회가 충분한 것 마냥 그리고 무료의 기회가 있는 것 포장을 했지만 그냥 주는 것보다 막대한 시간을 요구하는 재화교환 방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네를 얻기에 충분하지 않은 시간과 기회였다는겁니다. 운영이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는 인상이 강하네요. 이도라배틀 이벤트가 끝난 다음 이슈가 없던 지난주는 in100을 노릴만해서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