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활절 휴가 -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 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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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햇살이 화창한 것이 좋았다. 남쪽 해안이 동쪽보다 날씨가 훨씬 변화무쌍한건가? 라는 생각을 좀 했다. Hofn 은 동네 자체의 관광지보다는 산업시설이 좀 있는 듯 해서 동네를 따로 둘러보지는 않았다. 호스텔 주방에서 어제 사 둔 소고기 등심을 구워 아침부터 스테이크를 먹고 있자니 옆에서 샌드위치를 싸던 아줌마가 말을 걸어온다. 대체로 최소 2명에서 많으면 다섯 여섯명 정도의 그룹들이 로드트립을 즐기는것 같았다. 그렇게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햇살을 맞으며 길을 떠났다. 일단 도로가 말라 있으면 다행스러운 일이다.Hofn 을 벗어나 한 20분 쯤? 달리면 해안도로가 시작된다. 왼쪽엔 산이, 오른쪽엔 바다와 절벽이 마주한 모습이 나름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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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페어링 창환 인지부조화 상윤이 말한 삽질 의미는? 15회 15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하트페어링 PD의 인터뷰를 언젠가 본 적이 있다. 창환과 지원이 나이 차이 때문에 멀어지게 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던 것 같은데, 하트페어링을 보면서 내내 아픈 손가락이었어. 그에게서 이진욱 배우의 느낌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래 맞지 맞아. 진짜 출연진 밸런스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면 하트페어링 창환의 매력이 그렇게 두드러지지 못한 것 같아. 그의 전략도 마인드도, 여린 마인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원래의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한 듯? 한편, 상윤은 출사표를 던진 그대로 채은을 선택하는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삽질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제연까지.......

인생은 어짜피 삽질이다.
인생은 어짜피 삽질이다. 그리고 삽질을 많이 하면할 수록 훗날 무엇을 하던지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생각을 한다. 비록 아직 인생을 성공을 했다고 생각을 하진 않지만. 아직 그 믿음은 변하진 않고 있다. 지금 쌓은 그 믿음과 생각이 훗날 반드시 값진 가치와 결과로 나를 크게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고 오래 살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부자로 오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삽질은 그냥 시간의 낭비가 아니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밑거름이 되는 일의 시작이고 훗날 토대가 되는 보이지않는 것일 뿐 먼 미래에 그 가치가 보여지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지금의 삽질도 훗날.......
[2022 부활절 휴가 -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 day 10] - end
< 마지막 경로 >아이슬란드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먹으러 조식 부페에 약 5분 일찍 내려갔다. 일요일이니까 오전 7시 조식 시간에 맞춰 내려오는 사람이 별로 없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놉. 시간 맞춰서 문 열어주는 조식 식당도 처음이였지만 내 앞에 무려 일곱팀이나 대기타고 있는 놀라운 상황을 목격 하였다.조식 오픈런이라니... 보통 여유롭게 둘러보고 여기는 무슨 메뉴를 제공하나 사진도 찍고 하는 편이지만 여기는 이미 내 앞의 일곱팀이 쓸고가버려 그런 여유는 부릴 수 없었다. 그래서 그냥 조용히 퍼먹고 잽싸게 방에 올라와야 했다. 현금 경비가 많이 남아서 소소하게 사치를 부려볼까 하는 마음에 체크아웃 시간을 조금 더 연장하고 호텔에서 뒹굴 거리다가 공항에 가려고 했지만, 하필 부활절이라 호텔이 풀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