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신사가 리유니버스 메인스토리 9번째 지역 출현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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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신사가 리유니버스 메인스토리 9번째 지역 출현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9월 7일

9번째 지역 출현과 함께 메인스토리 스테 반값 이벤트도 시작되었습니다. 전통의 육성 기간이 돌아왔다는거죠. 이번에 추천되는 곳은 9-1-4 지역. 저의 경우는 이거저거 조합을 해보니까 1. 라이트볼 + 블루2. 쵸코볼 + 백장미3. 플래시 파이어 + 소피아4. 불크러시 + 귀스타브 5. 원무검 + 모니카 or 연기장 + 아자미 정도의 파티가 무난하더군요. 소피아의 라이트볼은 어떤 스타일에서 사용해도 에러인듯? 3라에서 불안한 감이 있습니다만 여기서 렙업을 해야 화이트데이 이벤트 보스인 나이트 플라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1-4의 경우 양속성 약점외에도 베기 공격에 찌르기 약점인지라 이외로 모니카, 가짜 로빈을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동시에 넣으면 안봐도 될 낭패를 볼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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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スタジオジブリ’ 제작 협력, ‘レベルファイブ에서 개발, ’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에서 PS3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을, 2019년에 리마스터하여 PS4, 스팀(PC)용으로 출시한 작품. 내용은 ’호트로이트‘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던 소년 ’올리버‘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어머니를 잃고 혼자가 됐는데, 자칭 대요정 ’시즈쿠‘를 만나 ’2의 세계‘를 알게 되고. 2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1의 세계)의 어머니와 영혼을 공유한 현자 ’알리시아‘가 위험에 처해서 그녀를 구하면 어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2의 나라로 차원이동하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0년에 레벨 파이브가 NDS용으로 만든 ’니노쿠니 칠흑의 마도사‘를, 2011년에

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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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18일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