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나게리뷰] 이형의 작은 정원 스토리 정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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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나게리뷰] 이형의 작은 정원 스토리 정리 [4]

[료나게리뷰] 이형의 작은 정원 스토리 정리 [4]

[무사...하겠지?] 3편까지의 요약 1. 관제탑으로 구조를 요청하느냐, 하지않느냐에 따라서 엔딩이 갈라진다. 2. 지하에 잡혀있는 소녀를 구하냐, 구하지않느냐에 따라 후우노가 케이를 믿는다/안믿는다로 나뉘므로 엔딩이 갈라진다 3. 이 실험실의 연구는 국가가 진행하는 프로젝트고 후우노는 이미 사회적으로 죽은 인간이기에 이섬에서 살아나가도 답이 없다 4.일단 어느루트를 타든 케이가 있는곳으로 와보면 관리실이 괴물한테 습격받은 흔적과 함께 케이가 사라져있다. 소녀를 구하든 구하지않았든 일단 관리실로 돌아와보면 관리실도 괴물들한테 들켰는지 전투의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다행히 케이가 후우노에게 남긴 쪽지를 발견하고는 이내 케이의 무사함을 알게되고는 이내 안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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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死に逝く君、館に芽吹く憎悪 감상

1. 클리어한지 몇 달은 되었는데 한 번 블로그 손 놓기 시작하니 대책이 없네요 이거 진짜. 2. 사실 뭐 엄청 쓰고 싶을 정도로 인상깊은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좀 독특하고, 개별적인 임팩트는 있지만, 그리고 일종의 루프물 구조를 나름 영리하게 쓰기도 했지만...다들 알잖아요. 아무리 좋은 개별 소재가 모인다 치더라도 작품이 꼭 대단친 않은 경우는 흔하다는거. 3. 고어...라기보다는 보어에 더 가깝습니다. 흡혈귀와 유사한 '그들'이 지구상에 나타나서 존재하는 생물이란 생물은(정확히는 동물위주, 아마 곤충들도 먹은 것 같긴 합니다만 식물들은 그닥 안 건드리더군요) 죄다 먹어치워 살아남은 생명체 자체가 거의 없어진 미래 한 소녀가 그들에게 잡히죠. 잡히는 순간 그들 중 하나에게 상처를 입힙니다만 그 덕분에

[료나게] 카나데오로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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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할당량을 다 채워서 이번달 블로그는 쉬려고했으나, 료나게 리뷰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간만에 료나게임을 하나 리뷰해봤다. 료나게 리뷰하는 사람은 나만 있는것도 아닌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인 나한테 요청을 한것일까... 어쨌든 오늘 소개할 게임은 Recover the restart라는 료나게임으로 유명한 토지카씨가 개인적으로 제작하고있는 료나게인 카나데오로그(カナデロオグ)라는 게임이다 료나게는 수위가 있는 편이므로 티스토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