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 , 2004 _ empty 있으나 없다.

in:D|2013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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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 , 2004 _ empty 있으나 없다.

알피 , 2004 _ empty 있으나 없다.

in:D|2013년 2월 17일

'나를 책임져 알피' 라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싼티나는 제목으로 개봉했던 영화 알피. 리무진 운전기사를 하면서 '입에 풀칠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큰 욕심 없이 사는 알피는 사실 바람둥이가 본업인가 싶을 정도로 그쪽 일에 매우 능숙하다. 영화에는 그가 거쳐가는 여러 유형의 여자들이 나오는데, 여자들이 미래를 요구하는 순간 모든 바람둥이들이 그렇듯 알피는 관계를 끝낸다. 제목이나 스토리 라인만 봐서는 그냥 바람둥이에 대한 로멘틱 코미디 정도로 생각 할 수 있지만 아마 주드로 때문에 본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역시..) 그러나 이 영화는 후반부로 갈수록 버겁지 않게 살살 무거워지는 맛이 있다. 주드로(알피) 본인이 나레이션을 곁들여서 이야기 하지만, 사실상 여기에서 그의 모든 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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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 웬디

DID U MISS ME ?|2023년 6월 3일

을 감독한 바가 있다. 알고 보면 A24 못지 않게 디즈니와의 인연 역시 오래된 셈. 그렇담 보통은 감독 때문에라도 영화를 더 기대하게 되지 않나? 하지만 그렇게 나온 영화는 결과적으로 실패 같다. 뭐랄까,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데이빗

"사이드 이펙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6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출시사도 영 허술한 곳이고, 실제로 나온 타이틀 구매한 것을 보면 인간적으로 이건 좀 심하다 싶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 만원을 안 하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은 심플합니다. 그나마 스펙 표기는 되어 있는데,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건 그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아웃케이스와 디스크 케이스 앞 면 이미지를 공유하니 말이죠. 이쪽도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잘 한 쪽이죠. 디자인도 바뀌었고, 나름 시놉시스도 써놨으니까요. 제가 이야기 한 문제는 아닙니다만,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지를 잡아

"돔 헤밍웨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3일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 해의 의외의 영화중 하나로 꼽은 영화입니다. 표지는 참.....묘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심지어는 이 기묘한 영화에 음성해설도 있더군요. 디스크는.......참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사실 디자인의 모범을 보여주긴 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