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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정월대보름.부럼 까먹기
올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 예로부터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절식으로 약밥*오곡밥,묵은나물과 복쌈*부럼*귀밝이술등을 먹는다고 해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한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으로 날밤,호두,은행,잣등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습. 견과류를 '부럼'또는 '부름'이라고 부릅니다. 정월대보름인데 오곡밥에 묵은나물은 못 먹더라도 부럼은 구할수 있어서 나름 준비했지요~* 깨물어서 까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까두 먹는건 쪼맨한 땅콩이 똭~ㅋㅋ 쪼맨해두 고소함에 자꾸자꾸 손이 가서 껍질만 수북하게 쌓이네요~* 입맛이 없어서 영양굴밥을 먹으러 갔는데 정월대보름이라고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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