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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라쿠가키 킹덤 개러지에 대한 잡담
라쿠가키 킹덤(낙서 왕국)은 게임내에 라쿠가키 개러지라고 명명한 자작 낙서 몬스터를 공유하는 업로드,다운로드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그외에도 주목할 부분은 VRoid Hub에 투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역으로 VRoid Studio에서 라쿠가키 킹덤으로 임포트할 수 있다면 게임의 잠재력이 달라지겠습니다만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게 가늠할만한 정보가 없습니다. ~_~;; 스팀의 공식 MOD 지원 게임들처럼 이 게임도 개러지에 들어갈때 이용약관에 동의할 것을 요구합니다. 어지간해서는 게임등급의 선을 넘거나 건담같은 저작권으로 금해지는 경우에 약관을 행사할 걸로 보입니다만.. 그외에도 2조16항을 보면 파일을 개조를 금지하는걸 명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가면 트렌드 태그 화면이 반겨주는데 소트,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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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창작 3D모델 기반 육성게임인 타이토의 라쿠가키킹덤이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11월3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게임 본편의 컨텐츠인 육성모드의 완성도가 낮고 그래도 커버할 수 있는 개인창작도 저작권 규제에 완전히 막혀서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동일한 육성게임인 우마무스메가 출연하면서 벼랑에 떨어진 형국이었습니다. 본편의 경쟁력을 운연측에서도 어느정도 가늠했다는듯이 콜라보에 많이 기댄 편인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기 버튜버, 동방 프로젝트,울트라맨 괴수콜랙션 이후 마지막 콜라보는 오타쿠 성우 아이돌 노선인 나카가와 쇼코. 이 게임에 모여든 유저들의 시선에서 계속해서 점점 멀리 동떨어진 콜라보를 보여주면서 더는 버틸 시간조차 없는 지경으로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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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폰겜 라이프
1. 사쿠라 혁명 조기 섭종이 아니더라도 의미심장한 아니 의미심장했던 제목의 4장쯔음해서 B.L.A.C.K(a.k.a 발큐리아)쪽 캐릭터가 나올거라는 예상은 많았는데 섭종의 와중에 그 중 하나가 가챠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다만 과금도 안되고 매일 수급되는 가챠석도 찔끔찔끔이기 때문에 VVIP를 자쳐했던 분이 아닌 이상 이걸 뽑아서 감상을 할려면 사실상 리세마라 형식으로 뽑으셔야겠습니다. 섭종 직전의 최후의 발악이던 사쿠라 시노 한정판도 복각(?) 픽업 중. 사쿠라 시노 한정판 시기는 우마무스메 광풍이 몰아치던 시기로 소수의 VVIP로 돌아가던 가챠게임들은 농담이 아니고 거의 전부 박살이 난 상태인걸 감안하면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딜라와 세가 스스로도 이 딴 BM에 확신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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