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하고싶었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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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하고싶었는대..
이거 나온지 몇일 안되서 다운받았었는대 오늘 복귀라니.. 그건그렇고 여장 해협은 쩔었습니다 드디어 올클리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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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왔습니다.(여장해협 관련)
칸코레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종료하고 약속대로 해협으로 향했습니다. 저만의 E-4라고 할까요. 언제나 그렇듯이 브금과 일러스트만큼은 좋습니다. 단지 나오는 애들이 죄다 오톸이라는게 참 뭐같지요. 그래서 H씬이 나올것 같은 대사다 나올때마다 끼아아아아아아악 뭐, 이래저래 해서 공략하게 된 히로인은 주인공의 후배인 히비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칸코레의 마눌님과 이름이 같아서 진행하며 매우 기분이 묘해졌지요. 루트는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검열삭제)였지요. 프라이드가 꽤 높은 후배가 점차 (후략) 아무튼 에필로그를 보고 으악. 남캐가 임신이라니. 남캐가 임신이라니! 결론: 누가 리뷰 한다고 했나요? 트리플크라운 달성도 서러워 죽겠는데.

ko-eda사 홈페이지는 어디로 가버린건가..
ko-eda사의 처녀작(?)인 히나타의 달입니다만. 재밌게 플레이해서 가끔식 홈페이지 상황을 보러가곤합니다 언제 신작이 나오는지 등등등.. 뭐 여튼 오렌만에들어가보니까 도메인을 구입할수있다는 홈페이지가 떠버리더군요..

시대는 판타지ANG을 원한다?
인간청년과 엘프들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신작게임이 나온다고 합니다. 보통 북미에서 동성애, 그중에서도 게이하면 말이 필요없는 빌리 해링턴 선생님이나 반 다크홈 씨처럼 근육질의 체구 혹은 가죽옷과 쇠사슬, 선글라스와 오토바이 등 나름 터프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면이 있습니다. 이러한 풍조는 물건너에서도 야라나이카의 Mr.Ya(아베 타카카즈)를 통해서도 드러나 04년경 인터넷으로 발굴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끈적이 있으며 여성향의 야오이나 BL하고는 분명히 선을 긋고요. 어쨌든 그래서 진성게이물이든 BL이든간에 남성향과는 거리를 두고 있었지만, 2006년 내추럴하이에서 일반적이며 어떤 의미로는 전형적인 미소녀 작화를 동성애물에 그대로 때려박은 불세출의 화제작 '나의 피코'가 큰 반향을 얻으며 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