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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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여자라고 한국어 제목이 붙은 The Favourite는 정말 짱입니다. Hilarious! 저는 모르고 있다가 한국에서 곧 개봉한다는 소리 먼저 듣고 오잉? 한다음에 인터넷으로 영어 제목을 서치해서 극장 사이트에 The Favourite를 쳐 보았더니 웬걸? 여기서는 벌써 개봉중인 겁니다. 여러분 이 영화는 놓치시면 안됩니다. 주인공은 올리비아 콜맨이 앤 여왕, 레이첼 바이스가 사라, 엠마스톤이 아비게일로 나오는데 이 세 여자들이 영화를 쥐고 흔들고 씹어 드십니다. 앤 여왕의 총애를 둘러싸고 사라와 아비게일이 대 접전을 벌입니다. 사라는 기존의 favourite이고 엠마스톤의 아비게일이 뉴비인데 엠마스톤이 철부지로 보일만큼 사라의 카리스마가 엄청납니다. 승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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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 2018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 2018 제작 아일랜드 외 | 드라마 | 2019.02.21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19분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 올리비아 콜맨,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 니콜라스 홀트 실화. 올리비아 콜맨의 여우주연상 작품이라 더 궁금했던 이 영화.오래 오래 핸디에 담아 두고 최근에서야 다 보게 되었다. 포스터에서 보여주는 권력의 위치와 자리.권력과 탐욕, 질투. 그리고 그 자리의 욕심은 끝이 없는건가.. 2020.04.20. .....lily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아무래도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작품들 중에선 가장 코미디에 가까운 영화가 싶은데. 근데 사실 뭐 코미디라고 해서 엄청 웃긴 건 아니고, 그냥 이전 영화들에 비하면 그 톤이 코미디에 가깝다는 상대적인 이유. 그래도 여기 여왕이 하는 짓은 좀 웃기더라. 결국은 또 욕망에 대한 이야기다. 여왕 뒤에 숨어서 사실상 국정을 좌지우지 했던 여자가, 갑툭튀로 궁 안에 들어온 자신의 친척에 의해 파멸하는 이야기. 근데 참 웃기지. 궁에 들어온 신참 아비게일의 출세욕과 권력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뿐인데 이 사단이 난 거라니. 역시 사람에게 첫 인상은 참 중요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그게 또 다가 아니란 거다. 전쟁과 국내 정치 등을 다루는 영화이긴 하지만 결국엔 한 여성을 둔 두 여성의 싸움인지라 전반적으로 멜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https://img.zoomtrend.com/2019/02/22/c0014543_5c6d719aba106.jpg)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여왕님은 못 말려
엠마 스톤과 레이첼 와이즈의 연기 대결이 기대되었던 작품인데 여왕님이 제일 대단했던 더 페이버릿이네요. 올리비아 콜맨은 다른 작품에서도 좋았지만 히스테릭한 롤러코스터를 평범하지 않게 타는게 와.... 아무래도 우리가 보기엔 박근혜와 최순실이 생각나는 지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촌극이었습니다. 물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정점의 권력자로서 외부와 차단된 왕궁이라니~ 나름의 정치극도 추가되어 있고 좁은 왕궁을 광각으로 찍어낸 시각적인 재미까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연출작으로서는 꽤나 대중적이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더 랍스터에 이어 킬링 디어, 이 작품까지 점점 마음에 드네요. ㅎㅎ 다만 기존 팬이라면 아쉬울수도~ 꼭 여왕이 아니라도 권력자의 어쩔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