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 13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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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5일 월요일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 친구 민지와 점심 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 옷을 고르고 준비했다.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이 더욱 좋았다. 약속 장소인 강남역 근처 카페에 도착하자 민지가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반갑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다. 민지가 최근에 새 직장에 취직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기뻤다. 점심으로는 근처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서 파스타를 먹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다. 식사 후에는 디저트로 티라미수를 나눠 먹으며 학창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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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박은하|2026년 6월 2일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강화도 바다뷰 카페 트라몬토 오션뷰 족욕 데이트

꽃이 나풀나풀 떨어지는 봄인데 집에만 있다보니 봄나들이 나가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날 잡고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따끈따끈한 오늘 이야기입니다. 전등사도 기대 이상 예쁜 꽃들이 많았고 날씨도 좋았고 강화도 바다뷰 카페도 좋아서 힐링한 하루. 곧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니 벌써부터 연등을 달고 있더라고요. 이 무렵은 꽃비도 날리고 날씨도 좋고 연등도 예뻐서 어느 절이나 가볼만하지만 여기 전등사는 처음 가본 건데 올라가는 성곽길부터 멋진 볼거리가 참 많더라고요. 맨 위쪽에 이 건물 뒤에는 벚꽃이 한창 흐드러져서 더 멋스럽던걸요. 그 앞에서 내려다보는 강화도 바다뷰 벤치도 절경. 여기서 차 한 잔 마.......

18~21일차, 너무 빠르게 지나간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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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