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혁명 캐릭터에 대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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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혁명 캐릭터에 대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1년 1월 9일

히지카타 베니시(土方 べにし) 나이는 18세, 출신지는 교토, 캐릭터 디자인은 LAM 교토를 지키기 위해서 선신조(撰新組)를 조직하여 스포일러와 싸우는 중 히지카타라는 성씨도 유별나지만 신선조를 연상케하는 선신조가 언급된 시점에서 이 캐릭터는 히지카타 토시조가 모티브인게 분명하겠습니다. 과거의 사쿠라대전은 TS물의 인상은 딱히 없는 편인데 혁명은 꽤나 은근히 모험적이란 말이죠. 다카치호 미우(高千穂 ゆう) 나이는 21세, 출신지는 미야자키, 캐릭터 디자인은 오하라 미사오. 고교육상계에서 주목받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장대높이뛰기의 유망주였으나 강귀(降鬼)로부터 관객을 감싸다가 다리를 잃어버리는 사고를 당하고 재활치료 중. 제가 여기서 이렇게 말하면 뜬금없는 이야기겠습니다만 캐릭터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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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혁명이 아른거리는 신크로니클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6월 6일

매우 급격한 속도로 매출이 꺽여가는 세가의 모바일 야심작 신 크로니클입니다. 나름 기세가 좋게 출발했지만 백일도 안되서 다시금 세가에 사쿠라혁명급의 쇼크가 닥치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 게임에 대한 객관화가 가능한 유저 입장에서는 뻔히 예상되는 과정을 걷고 있을 뿐이기도 하지만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으로 진행이 된지라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 게임 상황을 알고 있거나 짐작할 수 있는 유저들은 사쿠라혁명 소리가 떠나질 않고 있죠. 문제의 매출이 더욱에 더해 더욱 더욱 꺽인 시점을 보면 2회째 레이드 이벤트입니다. 이제 남을 유저들만 남아서 엔드컨텐츠에 다다른 과금 유저들뿐였음에도 1회째 레이드 이벤트와 상황이 달라지질 않았습니다. 본질이 바뀐게 없

신크로니클 놓아주다

기록하고픈 잡담|2022년 4월 18일

맨도사라인을 돌파하는 1할은 커녕 택도 없는 3푼 수준의 클리어율에 목매달며 숟가락질하는 암담한 3회 이벤트는 저같은 캐릭터 명함만 챙기는 유저들은 당연하고 VVIP유저들도 (사도 처치 미션 중 하나인) 스코어 1등인 MVP를 따지 못해서 불만이 폭발하는 처참한 이벤트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MVP를 따지 못한 이유? 게임 상태를 보면 VVIP들은 불법MOD 해킹 유저들이 난장을 핀 피해를 받은 걸로 밖에 안보이겠죠. 사도전 스코어 1등을 해야 집계되는 일본 가챠겜 바닥에서도 초유의 VVIP 상법을 들고 나왔고 결과 저같이 사도전에서 MVP를 한번도 따지 못한 유저는 권외가 되었죠. 그리고 자신을 VVIP 유저로 취급하는 유저들도 스코어 1등을 따지를 못한 유저들이 부지기수로 속출하는 바람에

우마스기 WAVE 슈퍼로봇대전 30 정보

테라다: DLC1을 발표했을 때 사쿠라대전이 트위터 트랜드 1위가 되어서 기쁩니다. "테라다야. 이번에 서프라이즈 없다고 했는데 서프라이즈가 있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쿠라 대전은 크로스 오메가에 나와서 이런 반응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용호왕 호룡왕은 스기타 때문에 나온 게 아닙니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서 나온 겁니다. 스기타: 저는 결정권 없습니다. 테라다: DLC2에 울트라맨이 나옵니다. 그리드맨이 나오니까 같이 나옵니다. "로봇이 아니잖아. 특촬이잖아."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는데 그럼 전 테카맨 블레이드가 이미 나왔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울트라맨 Z를 내고 싶지만 특촬을 갑자기 내면 좀 그래서 애니메이션 울트라맨은 괜찮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