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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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 소울류 게임 플스3 ps3 데몬즈소울 다시 해보는 리뷰

추억의 명작 소울류 게임 플스3 ps3 데몬즈소울 다시 해보는 리뷰

안녕하세요 삼돌이군입니다 오늘은 ps3 데몬즈소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프롬소프트에서 제작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rpg 게임으로 소울류 게임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추억의 명작입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높은편이고 플레이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또 초반에 직업도 어떤 걸 고르냐에 따라서 진행하는 방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플스5로 리메이크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엔딩을 볼 정도로 한때 재미있게 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플스3 버전의 게임을 돌려봐도 크게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아 물론 모델링이나 프레임에서 어색함이 있을 수 있지만 게임 레벨 디자인이나 구성은 개인적.......

[FC] 와갼랜드 (ワギャンランド, 1989, NAMCO) #5 엔딩 및 비기

[FC] 와갼랜드 (ワギャンランド, 1989, NAMCO) #5 엔딩 및 비기

[FC] 와갼랜드 (ワギャンランド, 1989, NAMCO) #4 드디어 라스트 보스 닥터 데빌을 클리어한 와갼. 그 다음에 나오는 대망의 엔딩. [ 엔딩 ]닥터 데빌 : "젠장! 이번에는 내 패배다. 깨끗하게 이 섬에서 물러나도록 하지. 그러나 결코 포기한 것은 아니다. 어느날 갑자기 힘을 모아 찾아오도록 하지...그 날까지 작별이다! 와갼!" 남아있는 목숨수가 전부 보너스로 점수에 가산이 된다. 다시 닥터 데빌과 승부하기 직전의 장소로 나온 와갼. 화면 전체가 흔들리며 그간 싸운 적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 나중에는 그간 싸운 보스들도 차례차례 하늘에서 떨어진다. 지도 화면 전체도 흔들리더니... 무섭게 생겼던 거대한 나무도 웃는 얼굴로 바뀌게 된다. 그간 신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