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2016) - 시나리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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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2016) - 시나리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시
영화가 참 오묘한게, 유명한 배우와 돈을 퍼부어 비주얼만 좋은 쓰레기를 만들어내기도 한다는 점이죠.누가 봐도 엉망인 시나리오를 굳이 영상화하고 싶었나?'납치에서 시작되는 사랑도 있어욧!'하고 주장하고 싶은듯 한데,1시간 30분의 시간배분을 가진 영화가 저 괘변을 관객들에게 납득시킬수 있을리가. 하루 생각해 일주일의 시간동안 수정해도 보다 나은 시나리오가 나올텐데,로맨스는 아니고 SF도 더욱 아니고 스릴러라 보기엔 초보적이라 그냥 돈낭비급.아, 관객의 시간까지 낭비하니 망한 영화의 견본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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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더 빅 티츠 드래곤,巨乳ドラゴン 温泉ゾンビ VS ストリッパ-5, The Big Tits Dragon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액션/공포/볼거리 ★ . 미안한 이야기지만..시간 낭비.심지어 피아노줄도 보임 2. 캐릭터/배우 ★ . 다시금..시간 낭비 3. 해쉬태그 #시간낭비 4. 총평 . 별주기도 싫다.

클로저스 3성 코스튬 수집 완료
드디어.......... 3월 말인가 4월 초부터 해서 거의 한 달 걸려서 3성 5셋을 다 모았습니다. 근데 곱연산으로 바뀌어서 5셋 옵인 물마치발 5% 상승이 5%가 아니라 2.x%밖에 안 올랐다는 건 안비밀 개샊끼들아 수치가 표시된대로 안 올라가잖아 이거 사기 아닌가 암튼 일단 시작했으니 끝은 봐야지 라면서 계속 잡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것 때문이었는데 다 모았으니 이제 한 짐 덜었다는 느낌이네요 곱연산으로 바뀌기 전이었으면 물마치발이 각각 30%가 넘거나 가깝게 됐을텐데 비러먹을 나도 땅끄가 될 수 있었을텐데.. 솔직히 플레인 게이트의 진 어쩌고 세트는 그닥 필요성을 못 느끼겠으므로(끼면 분명히 엄청 강해지겠지만) 가고싶지도 않고 애초에 이 게임을

내가 올 해 한 실수 중에서 가장 후회되는 실수
클로저스를 시작한 것 왜 이런 씹좆똥망 게임을 시작해서 100일 가까이 고통 받고 있는 건지 스스로도 모르겠다 이러고도 내일 들어가서 피로도 태우고 나올 거라고 생각하니 더더욱 모르겠다 근데 진짜 점점 마음이 떠나고 있네요. 지금까지 한 게 아까워서, 코스튬은 계속 모으고 싶어서 들어가서 피로도만 태우자고 매번 생각하는데 최근 3일간 하루에 한 번씩은 반드시 튕기고 있음 $%@#^@$%%^@#$% 무능력한 나딕 개발자 새-끼들은 대체 하는 일이 뭔지 ㅈ같은 곱연산이랑 체이스 다운어택 이딴 거 쳐 넣을 시간에 잔버그나 고치는 게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이득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뇌가 없는 거겠지.. 이전에도 접고싶다는 징징글을 쓰면서도 그래도 유리 때매 못 접겠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