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걸전 1장 여포 방문 ~ 여포 토벌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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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걸전 1장 여포 방문 ~ 여포 토벌

영걸전 1장 여포 방문 ~ 여포 토벌

Eublady's warehouse.|2017년 4월 26일

회남 전투 : 시작 전에 콩을 넉넉하게 구입해 둔다. 6턴째에 시작 위치에서 여포군이 도착하므로 위치 잡고 대기한다. 빠르게 전진하면 다리 돌파한 후에 다리 반대편에서 여포군을 막을 수도 있지만, 급하게 가다가 꼬이면 대책없으므로 포진하고 대기하는 쪽이 편한 것 같다. 진궁의 탁류가 엄청나게 세므로, 되도록 초원에서 싸운다. 내 코가 석자라서 평타 짤짤이 넣을 틈도 없으므로, 장요는 관우로 빠르게 일기토 걸어서 퇴각시킨다. 콩을 넉넉하게 사 왔으면 좀 수월하게 버틸 수 있다. 원술군이 마치 공격해올 것처럼 진지에서 나오지만, 그냥 폼만 잡고 다리를 건너오지는 않는다. 이제부터 턴이 넉넉하지 않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여포군을 완전히 처리하지 않더라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 회복하면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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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서초패왕 항우(西楚霸王項羽.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30일

1996년에 대만의 ‘PANDA ENTERTAINMENT’에서 만든 SRPG게임. 원제는 '서초패왕항우'. 국내판 제목은 '서초패왕 항우'인데 타이틀 화면에서는 항우는 빼고 서초패왕만 한글로 표시된다. 내용은 진왕전 24년에 진나라 군대에 패한 초나라 장수 항연이 자결하고 나라가 멸망한 이후, 항연의 후손인 ‘항우’가 숙부인 ‘항량’을 따라 초도로 도망쳐 나와 유랑 생활을 하다가 회계 땅에 정착했는데. 진왕전 26년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 세상이 오히려 어지러워지고 진승과 오광의 난까지 일어나자, 항량의 계책을 따라 항우가 회계를 접수하고 난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투가 SRPG일 뿐, 기본 플레이는 RPG라서 마을과 필드를 돌아다닐 수 있고, 전투는 필

최소 장수 플레이도 끝.

Eublady's warehouse.|2017년 6월 2일

장수가 적으니 병종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장수 하나하나의 능력이 떨어져서 퇴각하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신경써야 하긴 하지만, 난이도 자체가 확 뛰거나 하진 않는다. 몇몇 초반 전투는 아군 장수의 숫자가 줄어서 어려워지지만 그것도 초중반 뿐이고, 후반부는 상당히 여유롭다. 물론 별동대 보내면 다시 인력부족을 겪었겠지만, 4장 전투들이 최종전투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쉬운 관계로 머릿수가 모자라도 크게 어려워지진 않는다. 고민해서 장수를 고르고 고르지만, 사실 그냥 레벨 높은 장수 위주로 편성해서 쓰기만 해도 된다. 어차피 90 넘는 거 아니면 다 고만고만 하다. 무력 21짜리 이적도 좋은 무기 주면 제법 잘 싸운다. 마대가 좀 계륵인데, 결국 안쓰는 걸로 낙점. 이릉 전투를 반드시 거

으아아아아아

Eublady's warehouse.|2017년 5월 31일

낙양 전투 영상 또 날렸다 .... 아 ....ㅏ...A............... 다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