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mamelles de tiresias, Fiesta, 봄의 도착 데이비드 호크니 포스터
Post
원문 보기 →
les mamelles de tiresias, Fiesta, 봄의 도착 데이비드 호크니 포스터
유튜브에 올린 데이비드 호크니 영상 재업입니다. 유튜브가 처음이라서 이것저것 시도하고 있는 과정이며, 여기에 올렸을 때 네이버에 반영되는 여러 가지 로직들을 좀 살펴보려고 1~2개월 정도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집중해서 3~5시간 투자한 영상이지만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허접하고 졸리고 또 허접하고 졸리고 뭐 그럴 겁니다. 사실 제 영상이지만 제가 봐도 아직까지는 좀 졸립거든요(ㅋㅋㅋ 앞으로는 분명 쪼금씩 나아질 겁니다) 여튼 여러분들은 그냥 스킵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저 아이가 뭔가를 해보려고, 애를 쓰고 있구나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튼, 메리 추석입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Alice Dalton Brown Summer Breeze
앨리스 달튼 브라운(Alice Dalton Brown) 포스터 2장 리뷰입니다. 특별히? 세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Good Day 이고, 비슷한 무드입니다만 가로형 포스터인 앨리스 달튼 브라운 Summer Breeze입니다. 영상 속 포스터는 사방 흰 여백이 있는 상태이며, 액자 제작 시 여백은 컷팅하고 제작합니다(고객 요청이 있으면 여백을 살릴 수 있습니다만 가격은 상이) 실제 판매 비율은 대부분 여백 없이 컷팅을 하고 화이트 알루미늄 조합이 거의 95%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무드에 사진과 같은 디테일과 작가 특유의 수채화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인기 많은 포스터로 추천드립니다.

안드레 부처 포스터 André Butzer 그림 인테리어 액자
안드레 부처(André Butzer) 전시 포스터입니다. 약간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독일의 현대 미술가이고, 유럽 쪽에서는 상당히 촉망받는 아티스트 중 한 분이세요. 대표작은 영상 초반에 나오는 만화 같은 캐릭터 위주의 그림이 유명하고요. 작가분은 약간(?) 스티브 잡스 닮았습니다. 모두 영상 초반에 보실 수 있으십니다. 2020년 5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렸던 Galerie Max Hetzler, Berlin 막스 헤츨러 갤러리의 베를린 전시를 기념하기 위한 포스터입니다. 작가분은 스스로 자신의 화풍을 '공상과학 표현주의'라고 부릅니다. 방금 보신 만화 같은 캐릭터, 그리고 강렬한 색채의 추상적인 작품을 오가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지죠.......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