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야밤에 영화영화 - 어벤져스2
작년에 작업실을 오갈 때 어벤져스2 촬영 때문에 다른 골목으로 돌아가면서 이 동네가 영화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영화에서 그리 길게 나오지는 않더군요. 어벤져스2는 참 신기한 체험을 시켜준 영화였습니다. 매번 오가던 거리와 다니던 길에서캡틴 아메리카와 울트론이 난투극을 벌이고, 블랙 위도우가 바이크로 질주를 하지요. 실제로 자기가 살아가는 공간이 가상의 이야기의 배경이 되니 몰입이 되는 게 아니라이질감부터 들더군요. 고품질의 CG가 난무하는 장면 하나하나가 얼마나 어색하기 느껴지는지... 세금둥둥... 아니 새빛둥둥섬이 알고보니 첨단 유전공학 연구소로 나오는 서울의 전투씬은길지도 짧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상적인 배경으로 보이지도 않았습니다.저 장면 때문에
Related Posts
3 posts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스포있을수있어요! 어벤져스 2보다는 잼있는듯 중간중간 개그터지고 영화분위기가 어둡고무거운 가운데... 영화보면서 초반부터 보면서 어벤져스 멤버들 모이다가 끝나는거아냐? 타노스 인피니티 스톤 모으는걸로영화 끝아냐? 인피니티워 2나오겠네 싶어지던... 이 영화의 주인공은 타노스인듯... 배우들이 많다보니 다 짧게 짧게 등장하는...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 모으기 모험ㅡㅂㅡ? 타노스이 인피니티 스톤 찾아 삼만리? 암튼 인피니티 워2 나올듯하네요 ㅎ,ㅎ 타노스가 돌아온다고 하니... 타노스 캐해맑음... 쿠키영상 있어요 닉퓨리 안보인다했더니 쿠키에 등장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Avengers: Age of Ultron, 2015) 블루레이
남반구의 경우 어제(2015/09/16) 출시되었습니다. 그런데...일단 같은 가격이라면 스틸북을 집으려 했는데 스틸북은 가격을 올려받더군요.가격 조금 올라도 같은 스펙이라면 스틸북을 집으려 했는데 스틸북은 2D 버전 한장짜리만 있었는데...그래서 케이스보다는 내용물이 우선이라 위와같은 합본을 선택했습니다. 썰렁한 블루레이 디스크 프린팅이나 타사보다 높은 가격(...)등 디즈니표 다운 면모가 있는데 일단 위에 보면 특전들이 구색은 맞추고 있습니다. 특전들은... From The Inside Out - Making Of Avengers: Age of Ultron: 20분 정도 되는데 감독님과 출연진, 제작진들의 인터뷰와 촬영 장면을 편집해서 구성된 것입니다. 다행히 뮤지컬로 "어벤져스 어떻게 만들었을

2015.5 최근본영화
생로랑 1월이었나.. 우선 요걸보구 이번에 이걸 봤는뎅 같은영화인데 일케 색감도 다르고 느낌도 다르다니 @_@그리고 YSL KOUROS를 꾸준히 사용하는 M군에게 영화 이야기를 해줬더니'완전 락스타인데?' 라는 대답이 돌아옴 ㅋㅋ 정말 그르네사방에서 한사람을 꾸~~~악 쥐어짜는 느낌이 들었다 ;ㅂ;무지막지한 성공을 거둔사람에게 돌아오는 스트레스와 그에따른 부작용(?) 이런거 일려나 어벤져스2잼써// 씐나 차이나타운끝내 그 삶을 벗어나오지 못하는게 슬프당 결혼하지않아도괜찮을까결국 선택은 셀프 ^^ 매드맥스어우// 정신없이 몰입해서 봤다기타맨의 존재감이 빛났어 ㅎㅎ기타와 화염방사기 맘에들어////톰하디 뭐가 멋있는지 몰랐는데 이 영화로 깨달음을 얻었당 ㅋㅋ +악의 연대기랑 스파이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