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레도 대성당 : 남유럽 일주 - 21
Post
원문 보기 →
톨레도 대성당 : 남유럽 일주 - 21
6일째 - 5 : 2023. 3. 25 1225년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카스티야 왕 페르난도 3세의 명에 따라 원래 이슬람 사원이 있던 자리에 고딕 양식을 기반으로 성당을 짓기 시작하여 1493년 완성되었다. 그 후 증축과 개축을 반복하면서 많은 예술가의 손길을 거쳐 현재의 규모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정면에는 각각 Puerta del Perdón (용서의 문, 중앙), Puerta del Juicio Final (최후의 심판의 문, 오른쪽), Puerta del Infierno (지옥의 문, 왼쪽)이 있으나 용서의 문은 1418년 알바르 마르티네스의 지시에 따라 시작되었데. 이 문을 통해 들어간 참회자에게 면죄부가 부여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불린다. 요즘에는 항상 닫혀 있.......
Related Posts
3 posts
스페인 마드리드 근교 톨레도 여행 필수코스 톨레도 대성당
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스페인 카톨릭의 모든 권위와 역사가 집약된 곳으로 톨레도 대성당을 추천 드리는대요. 이곳은 단순히 웅장한 건축물을 넘어서 중세 스페인의 황금기를 그대로 담아낸 거대한 타임캡슐입니다. 이베리아반도의 고딕 양식 건축물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이 대성당으로 수백 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장엄한 신앙과 예술의 전당 속으로 걸어 들어가게 될 것이에요.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엘 그레코의 숨결이 닿은 성화 그리고 빛으로 조각된 듯한 트란스파렌테의 신비로움을 사진과 함게 전해드리도록 할테니 관심있게 봐주세요. 마드리드에서 출발해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당일 투어 상품을 상기와 같.......

세계 3대 미술관인 프라도 미술관 : 남유럽 일주 - 24
7일째 - 3 : 2023. 3. 26 전편에 설명한 포세이돈 분수대를 지나면 미술관은 바로 눈앞이다. 미술관 입구에는 고야 동상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프란시스코 호세 데 고야 이 루시엔테스(스페인어: 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1746년 3월 30일 - 1828년 4월 16일)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낭만주의 화가이자 판화가이며, 또한 궁정화가이자 기록 화가로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18세기 스페인 회화의 대표자로 특히 고전적인 경향에서 떠나 인상파의 시초를 보인 스페인 근세의 천재 화가로 알려져 있다. 파괴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과 대담한 붓 터치 등은 후세의 화가들, 특히 에두아르 마네와 파블로 피카소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톨레도의 산토토메 교회 : 남유럽 일주 - 20
6일째 - 4 : 2023. 3. 25 이제 그라나다에서 출발하여 다음 목적지인 톨레도로 향한다. 도중에 안달루시아의 Abades Puerta 휴게소에 정차하여 점심을 먹는다. 지나가는 여행객을 상대하는 규모가 큰 휴게소 겸 레스토랑이다. 안달루시아 고속도로라고도 불리는 A4 고속도로에 자리 잡았다. 건물 내부에는 선물 가게, 석유 박물관, 카페테리아, 레스토랑, 아이스크림 코너, 이벤트 룸 등 넓은 테이블 공간과 다양한 테마 공간이 있을 정도로 최고의 휴식을 위한 전통적인 개념을 발전시킨 휴게소이다. 2층에는 대형 웨딩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야외 테라스에도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다. 외부에는 관광 차량과 대형 차량 모두를 위한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