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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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술관인 프라도 미술관 : 남유럽 일주 - 24

세계 3대 미술관인 프라도 미술관 : 남유럽 일주 - 24

7일째 - 3 : 2023. 3. 26 전편에 설명한 포세이돈 분수대를 지나면 미술관은 바로 눈앞이다. 미술관 입구에는 고야 동상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프란시스코 호세 데 고야 이 루시엔테스(스페인어: 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1746년 3월 30일 - 1828년 4월 16일)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낭만주의 화가이자 판화가이며, 또한 궁정화가이자 기록 화가로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18세기 스페인 회화의 대표자로 특히 고전적인 경향에서 떠나 인상파의 시초를 보인 스페인 근세의 천재 화가로 알려져 있다. 파괴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과 대담한 붓 터치 등은 후세의 화가들, 특히 에두아르 마네와 파블로 피카소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마드리드 거리 풍경 : 남유럽 일주 - 23

마드리드 거리 풍경 : 남유럽 일주 - 23

7일째 - 2 : 2023. 3. 26 쇼핑을 즐길 만큼의 시간이 없어 쇼핑 천국인 그란비아 거리는 지나치고 왔던 길을 다시 뒤돌아보는 것으로 만족한다. 즉, 마요르 광장에서 푸에르타 델 솔, 라스 코르테스 광장을 거쳐 프라도 미술관까지 가는 거리 풍경을 담는다. 1894년에 개점한 초콜릿이 들어간 츄로스로 유명한 Chocolatería San Ginés인데 연중 이렇게 긴 줄이 서는 곳이다. 외부의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용으로 츄로스를 커피와 함께 즐긴다. 하얀색의 이팝 나무꽃이 마치 눈이 내린 설경을 연상케 한다. 1768년에 개관한 왕립 우체국 건물로( Royal House of the Post Office : 스페인어 - Real Casa de Correos) 우편 서비스를 위해 지었으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