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 예고편 ~` 리빙빙 캐스팅~~재미있겠어요^^
Post
원문 보기 →
트랜스포머4 예고편 ~` 리빙빙 캐스팅~~재미있겠어요^^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된 리빙빙 부담스러우면서도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Related Posts
3 posts<트랜스포머> : 끊임없이 리부트 되는 세계관
1편 : 우리 지구 처음 옴. 진짜임. 메가트론이 큐브 찾으러 선발대 떠난 거 잡으러 왔음 ㅇㅇ명색이 한 군단의 지배자께서 꼴이 이게 뭡니까, 이게 2편 : 사실 우리 지구 온 적 있어...ㅎ 예전에 인간들이랑 우리 조상님들이 교류한 적도 있다구! 그 때 이집트란 나라에 떨어져서 별 짓거리 다 했었지, 아마.여튼 우리 조상들이 봉인해둔 매트릭스라는 거 얼른 찾아야 됨 ㅇㅇ 3편 : 실은... 메가트론도 큐브 찾으러 왔던 거 아니야...ㅎ 센티넬 프라임이랑 짝짜꿍해 지구에서 접선 하기로 했었음 ㅇㅇ 그럼 큐브는 뭐임? 어라? 알고보니 사이버트론 안 망했네? 지구랑 이웃하려고 사이버트론 행성 통째로 소환하다가 렉 걸려서 박살. 4편 : 지구 처음 온 거라 그랬다가 이집트 이민 시절 이야
메갈로돈 (2018) / 존 터를터웁
출처: IMP Awards 난파한 심해 잠수정에서 승무원을 구하다가 거대한 존재를 느끼고 은퇴한 조나스(제이슨 스테이썸)는 재벌의 후원으로 운영 중인 심해 탐사 연구소에서 일하던 전처가 위기에 빠지자 잠시 복귀한다. 전처를 구한 후 심해 탐사를 위해 뚫린 해류를 통해 선사시대에 있던 거대 상어 [메갈로돈]이 올라온 것을 알게 되고, 큰 사고가 나기 전에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전설적인 변종 공포영화 [죠스]를 차용해 크기를 키울 만한 설정을 대부분 붙여서 만든 액션 영화. 더 거대한 상어를 괴물로 삼았지만 스릴러는 약하고, 수영 전문 액션배우 제이슨 스테이썸을 기용해 활극으로 풀었다. 망작의 느낌이 많이 나긴 하는데, 막상 영화는 (안이하지만) 나쁘지 않은 [죠스]의 열화판 후예다. 중국 자본
메가로돈
원작 소설이 꽤 재밌는 걸로 유명 하다는데 읽어본 적은 없다. 아니, 애초에 원작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스포일로돈! 까놓고 말해 멍청한 영화다. 원작이 어땠는지간에 설정 자체도 괴랄하다. 물론 메갈로돈은 공룡처럼 아주 오래 전에 실존했던 생명체이니 그 존재 자체를 멍청하다고 할 수는 없겠다. 하지만 이 과거의 생명체를 현재로 불러오는 방식이 무식하다. 비슷한 계열 중 가장 그럴 듯한 핑계를 댄 건 역시 이겠지. 실제론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 났으나, 호박 속 공룡의 피를 빨아 먹은 모기로부터 공룡의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공룡을 복원 한다니! 실제로 가능하고 말고를 떠나서 꽤 그럴 듯하고 있어 보이잖아. 하지만 은 그 딴 거 없다. 마리아나 해구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