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2 그리고 오더에 관해서...

Ann mayer|2012년 5월 31일
Posts
스페셜포스2 그리고 오더에 관해서...

스페셜포스2 그리고 오더에 관해서...

Ann mayer|2012년 5월 31일

주절주절 하고싶은말을 엄청나게 많이 적었다. 적고 찬찬히 읽어보는데 딱히 공개하고픈맘이 사라졌다.내가하나하나 설명하고 싸질러봐도 변하는게 있을까 싶다. 다만 간략하게 하고픈말은 해야겠다-_- 첫째. 제발 부탁인데 클전할때 오더잡고 하라는 오더는 안하고 지샷발구리다고 짜증부리지 마라. 어차피 그 구린샷발은 니 구린내는 오른손에서 나오는거다. 그러니 짜증내지말고 웃어넘겨라 샷발나쁠때가있으면세계정복할것 가능할것 같은 샷발이 나올때도 있는거다. 둘째. 오더면 오더를 내려라. 요즘엔 c4설치도 스마트폰 어플로 원격 조종해서 설치하냐?? 가만앉아있으면 되는거 하나도 없다. 오히려 팀원들이 어떻게할까요 물어보는데 오더가 "니들이 알아서 해야지" 라니 어처구니가 없다.명령을 내려라 100% 성공하는 오더는 없다. 실패

Related Posts

3 posts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프레데터스 (Predators.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4월 12일

2010년에 ‘님로드 앤탈’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프레데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용병, 저격수, 마약 카르텔, 야쿠자, 사형수, 암살자, 연쇄살인마 등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영문도 모른 채 외계 행성에 끌려와 낙하 도중 정신을 차리고. 낙하 이후에 생존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뭉치지만, 우주 최강의 포식자인 ‘프레데터’에게 사냥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님로드 앤탈 감독의 이름은 좀 낯설게 다가올 수 있는데, 본작의 제작을 맡은 게 ‘킬빌’, ‘저수지의 개들’, ‘황혼에서 새벽까지’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라서 본작은 당시 기준으로 프레데터 신작이었지만,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스타일이 잔뜩 묻어난 작품이다. 본작은 당시

우리 게임 클짱이 11살이라고 해도

우리 게임 클짱이 11살이라고 해도

호기심에 약한 사람이라 무언가에 대한 글을 쓰다 보면 자꾸 그 일을 하고 싶어 진다. 3D 프린터에 관해 쓰다 보면 프린터를 사야 할 것 같고, 로봇 강아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로봇 강아지를 주문하고 있다. 글 쓰다 사게 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음성 인식 스피커가 한 둘이 아니다. 게임에 대한 글을 쓸 때가 제일 괴롭다. 글을 쓰는 시간보다 게임하는 시간이 열 배는 더 많다. 지금 하는 게임도 마찬가지다.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글을 쓰다 알게 됐는데,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하고 있다. 옛말이긴 하지만 이 정성으로 연애했으면 이미 결혼하지 않았을까? 혼자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같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클랜’에 가입했다. 들이는 노력에 비해 실력이 미천해서, 받아주는 모임이 별로

[월드오브탱크] 이번 기회에 클랜을 가입했습니다.

[월드오브탱크] 이번 기회에 클랜을 가입했습니다.

전에 가입된 클랜은 장기간 미접속으로 탈퇴 당했지요 (...) 한동안 노 클랜으로 게임 하다가 지인의 권유로 클랜 가입을 했습니다. 클랜 마크도 예쁜게 맘에 드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