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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퀸 4에서의 국내판과 일판 이름이 다른 예.
1994년판 게임월드인가 뭔가 하는 공략에서 대만판을 가지고 공략을 하는 바람에 이거 뭔가 했더니퍼스트 퀸 4였더군요. 우리나라에서 대만판을 가지고 했다면 그레이스톤 사가 2 처럼 '레드을'같은 식으로 밑받침을이상하게 해 놓은 뭔가의 흔적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일부 이름이 일본판 원판하고 다르게 되어버렸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입니다. (일본어판 원판은 윈도우즈판 퍼스트 퀸 4 를 살펴보았습니다.) 한글판 - 원판 바르톰 - 바르도르 니먼 - 니뮤 트리스렌 - 트리스람 라딘칼 - 랄프 키프트 - 길포드 이제클 - 이졸데 애라 - 카라 위케리스 - 반게리스 슈이키 - 셰이키 케트 - 게드(공룡형 인간들이 다 케로 시작하지 않고 게로 시작.) 케크 - 게루그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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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양질의 게임이 가득한 애플 아케이드지만, 그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지라... 아무튼, 굉장히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갖추고 시작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킹스 리그2'. 이게 왜 킹스 리그인가 했더니, 왕이 개최한 리그에서 우승하는게 목표인 게임이에요. 리그에서 승리하기 위해 인재를 영입하고, 길드 퀘스트나 던전 퀘스트를 돌고, 무기를 맞추고, 훈련시키고... 뭐 그렇습니다. 스토리 모드와 클래식 모드가 있는데 전 일단 스토리 모드 클리어. 스토리는 당연히 한글이고, 나름 소년 만화 같습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이런 느낌일까요(농담). 그런데, 버그도 꽤 있습니다. 일단 퀘스트 마치고 나서 나올 때 가끔 게임이 뻑이 나고(...). 던전 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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