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201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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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2015, 미국)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2015, 미국)

전쟁과 자원고갈로 문명세계는 무너지고얼마 남지 않은 자원과 물, 식량을 차지하기 위해남아있는 인류는 서로를 죽이고각자 살아남기 바쁜 세상이 되었다. 전직 경찰이었던 맥스(톰 하디 분) 또한 다르지 않아떠돌이 생활을 하던 중, 이모탄 조가 이끄는 군벌에 납치되어구금되어 그들의 병사들에게 피를 제공하는 피주머니가 되는데.. 사실 이런 장르는 좋아하지도 않고매드 맥스 시리즈에 대해 전혀 아는 바도 없었지만주변의 추천으로 인해서 보았다.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여전히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해서 보는게 힘들지는 않았달까. 사실 추천해준 이들이 빨간 내복차림의 기타리스트 얘기를 하도 많이 해서그쪽에 좀 더 집중하고 보고 있었는데정작 얼마 나오지는 않아서 실망.. 취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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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Fi 스테이션|2026년 3월 3일|영화

호주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의 시작은 역시나 조지 밀러 감독님의 [매드맥스] 였는데요. 광활한 배경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자동차 액션과 잔혹한 폭렬 액션은 당시에는 너무도 새로워서 완전 마음을 빼앗긴 바 있습니다. 그리고 [행잉록에서의 소풍]등과 같은 독특한 시도의 영화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아서 호주 영화는 지금도 후회를 하더라도 일단 보자는 주의가 되었는데요. 그리고 숨겨진 볼만한 영화가 꽤나 자주 보이고 있는데... 이유는 적어도 배우들의 연기가 보장이 되고, 감독들이 최대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느껴져서 인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포스터에 상어가 등장을 하고 있어서 쌈마이 아류작이 아닐까.......

COCKPIT USA 톰 하디 무스탕 46 사이즈 185cm 112kg 실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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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하는 ㅋㅋ 국민에 패션 블로거 몽 콕핏 무스탕 46 사이즈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 입장에서 어떤 핏인지 궁금하다는 분들이 많아서 185cm에 112kg 모델 쪼다엽을 섭외했습니다 ㅋㅋ 건뚱들에게 모델은 배우 김영광 보다 쪼다엽?ㅋㅋㅋ 콕핏 USA 톰 하디 무스탕 사이즈 문의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이 계셔서 46 사이즈 185cm / 112kg 쪼다엽이 입어봤습니다 ㅎㅎㅎ 핏만 봐주세요 ㅋㅋㅋ 좌측 후면 우측 한 바퀴 돌면서 살펴봤을 때 톰 하디 무스탕 46 사이즈 완벽히 잘 맞네요 저보다 아주 잘 맞는 것 같았습니다.ㅋㅋㅋ 입었더니 따뜻함을 넘어 덥다고 사우나 느낌이라고 ㅋㅋ 팔 쪽이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https://youtube.com.......

<해벅> - 아드레날린과 헤모글로빈을 쥐어짜내기 위해 희생된 것들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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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 넷플릭스) 은 일테면 이미 죽은 사람에게도 수십 차례 총탄을 쏟아부어 액션의 쾌감을 극대화하는 홍콩식 누아르의 표현 기법이 고스란히 재연된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야말로 러닝타임을 액션 퍼포먼스로 가득 채운 이 작업은 그래서 중반부로 갈수록 조금 물린다는 감각을 강제하기도 하지요. 뭐랄까 또 사방이 피칠갑이 될 총과 칼의 혈투가 화면을 가득 채우겠거니 하며 시큰둥하게 되어버리고야 만다고나 할까요. 대개 강과 약을 오가며 완급을 주지 않고 시종 강으로만 때려대는 이런 방식의 전개는 필연적으로 물릴 수밖에 없는 법이거든요. 물론 단점으로 꼽을만한 이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