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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할로윈 이벤트 예고
게임상 공지보다 이르게 트위터 공식계정에서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의 첫 기한한정 이벤트인 나나리 인 할로윈의 개최를 예고했습니다. 다만 이벤트의 타이틀을 딴 나나리는 를르슈와 함께 가챠로 출시되고 배포 캐릭터는 제네레코 오리지널 히로인인 기기라는 묘한 배반감이 느껴질 구성입니다. 문제는 예고된 이벤트가 스코어에 따른 랭크 구분 및 스코어에 따른 유저간 순위 구분을 하여 차등보상을 하겠다는 점이겠습니다. 여기에 캐릭터와 예장(코드링크) 장착에 따른 특효보너스까지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쿠에니의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연상케하는 고전적인 BM을 들고 왔네요. 이 구닥다리 BM의 가장 무서운 문제점은 실질 총유저수가 노출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실질 총유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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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기념제 이후로 긍적적인 이슈 창출의 실패 및 부정적인 이슈를 극복하지 못한채 가파른 매출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가 반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하락 곡선은 스토리적으로 실망하기 딱 좋은 나나리가 황제가 되는 이야기쯔음에서 절정이었는데 과연 반주년에서 얼마나 만회를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반주년 비장의 카드로 들고온건 평행세계의 업(보) 스자쿠. 황제 나나리와 달리 같은 IF임에도 업보 스자쿠는 명백하게 제네식 레코드의 오리지널 스토리의 한축을 담당할 걸로 이해되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자쿠는 내 지갑이 알바는 아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가장 나쁜 평가를 받는 심연을 매일 장시간 돌려야되는 사도요격이라는 컨텐츠에 어지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비밀의 생일 하드 1-3
기아스는 비스마르크나 제레미아나 를르슈나 클리어하는데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클리어 타임은 를르슈가 가장 빠르더군요. 하드 1-4는 당당하게 포기입니다.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젤릿같은 필살기게이지 충전 예장이 필요하고 뭣보다 전 존엄 힐러인 CC가 없;_;다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 비밀의 생일 이벤트 시작
코드기어스 제네식 레코드는 그간 크던 작던 기대를 거는 유저들이 학수고대하던 코우즈키 카렌이 가챠로 등장하며 매상 랭킹이 급등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개최된 이벤트의 하드 난이도는 드랍 예장(코드링크)와 조합한 힐러로 버티기가 매우 어려워 코우즈키 카렌같은 딜러들로 누적딜이 쌓이기 전에 빠르게 먼저 잡는게 관건이 되게끔 구성을 한 걸로 보이네요. 첫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난이도는 VVIP의 경쟁에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상위 1%에 들지 못하는 이상 자비가 없습니다. 첫 이벤트에서도 상당히 심했던 난이도에 대한 불만 요소가 이처럼 누적되는 양상은 좋은 결과가 뒤따르지 않는데 과연 이번에 터질지 아니면 이 불만의 압력을 기어코 게임이 견뎌낼지는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