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해석잡담::셰어(Cher) "DJ Play A Christmas Song", 1946년생 할머니의 캐럴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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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해석잡담::셰어(Cher) "DJ Play A Christmas Song", 1946년생 할머니의 캐럴 장사
미국은 11월 말에 있는 추수 감사절과 12월 말에 있는 크리스마스, 두 개의 명절이 정말 큰 것 같다. 특히 음악계는 크리스마스에 민감한데, 이유는 미국/영국 등의 서구권 사람들은 캐럴들을 엄청 듣기 때문. 그리고 1946년생 셰어(Cher)는 2살 언니=1944년생 브렌다 리(Brenda Lee)가 아주 많이 부러웠나 보다. 이유는 브렌다 리가 대충 65년 전인... 다시 말하지만, 65년 전인 1958년에 발매한 캐럴="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는 매년 싱글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암튼 1946년생 셰어도 '캐럴 도전'이라기보다는 '캐럴 장사'를 올해 개시했고, 이 글에서는 셰어가 올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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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Orchestra "Believe"(Che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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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뮤지컬 영화와 아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무난하니 괜찮네요. 도나(메릴 스트립)의 3명이 어떻게 연결되었었는가를 다루는 것도 좋고 딸인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파트가 좀 아쉽지만 1을 좋아했다면 연결해서 마무리로 볼만은 합니다. 다만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옥구슬 목소리가 정말 환상적이었다면 도나의 젊은 시절을 맡은 릴리 제임스는 좀 아쉽네요. 도나가 그렇게 잘부르지는 않았다보니 캐릭터 연결성으로 봐서는 맞는 것 같긴 하지만ㅋㅋㅋ 녹음적인 면에서도 좀 노래와 화면이 동떨어진 것도 그렇고....중반 이후 마이크를 잡게 되면서는 좀 낫지만;; 그래도 10년만에 돌아온 영화라 반가웠네요. 팝콘 뮤지컬로는 굿인~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곡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