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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7, 장춘화
"戦も人も私の思い通り" 싸움도 사람도 내 생각대로. 들으실 분은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마의, 장춘화, 왕원희, 가충) 장춘화가 그 사마의의 아내라는 것도 그렇고(사마의가 그런 놈인데 그 아내도 보통 여자겠느냐), 사마의가 그녀에게 빌빌대는 일화나 사마의의 꾀병을 목격한 시녀를 칼로 찔러죽였다는 일화 등에 비해 이번 진삼7에서 공개된 장춘화의 겉모습과 그 현모양처라는 설정에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가 아닌가 하는 말이 있지만 공홈에서 들을 수 있는 그녀의 대사를 듣고나면 이 여자가 새삼 무서워질지도. 조상을 밟아버리는 건 이 여자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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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야 잠깐 코에이
게임의이야기 : 『真・三國無双7 Empires』PS Vita版が発売決定!特殊ルールのもと協力プレイで挑む高難度なレイドシナリオを収録진삼국무쌍 7 엠파이어즈 Vita판 발매 결정, 발매일/가격 미정, PS3/PS4판을 베이스로 모든 DLC 수록 야 잠깐만 orz한국어판 발매한지 한달도 안돼서 이게 뭔 소리랍니까 으아아. 코에이에 전화하면 되나요? 희희희?뭐 비타로 내는건 좋은거니까 PS3/PS4용 DLC 무료 배포까진 아니더라도 모든 DLC 합본 할인 이벤트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할지 모르겠지만.

진삼국무쌍 7 엠파이어즈, 아무리 평가가 안 좋다 해도...
이 시리즈도 꽤 오래되었고, 신무장을 만들어 기존무장을 대체해나가는 재미는 상당합니다. 6부터 생긴 기능인데, 신무장을 만들 때 이름을 똑같이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대체시켜서 실제 게임중에서 그 무장이 나올 때 만들어둔 신무장이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는 이걸 이용해서 모든 무장을 무쌍무장으로 만들 수 있죠. 저 위의 무장도 그런 무장으로... 천하를 풍미한 문무에 능한 사람들이 클론무장인데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만든 겁니다. 절대 개인 취향이 반영된 건 아닙니다. 그렇고 말구요. ... 그래서 이 아가씨는 누구일까요! 힌트는 유명한 문관오늘은 안경의 기분이었을 뿐 절대로 제가 안경 취향인 건 아닙니다. 제가 쓴 것만 해도 지겨워요. 벌써 25년은 쓰고 있는걸. (.

제가 생각했던 진궁 이미지를 잘 표현해줬군요!
이번에 진삼국무쌍 7 맹장전을 사왔습니다. 4만냥에. 본작의 특징이라면 여포 세력에 대해서 집중조명했다는 점인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특징적인 게 진궁입니다. 연의 덕분에 진궁의 이미지는 충의지사에 비운의 전략가라고 굳어진 것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양부를 두 번이나 죽이고 배신을 밥먹듯이 해치운 여포란 인간을 추저분하게 따라다니면서 간계를 꾸미고 배신을 종용하는 인간이잖아요? (...) 물론 연의 백문루신은 정말 멋있긴 했지요. 드라마 삼국에서도 끝내줬고. '내가 가고 싶어...이만 보내주게...' 끄으으으으! 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이 충의지사인 건 아닌 것 같았는데, 이번에 잘 보여줬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과 공명심을 위해서 최강의 칼이 필요한 군사로 말이죠. 겉으로는 다소 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