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에 특히 취약한 10대 건설기업 대상 노동・산재・외국인 「통합감독」 착수

Posts
임금체불에 특히 취약한 10대 건설기업 대상 노동・산재・외국인 「통합감독」 착수

임금체불에 특히 취약한 10대 건설기업 대상 노동・산재・외국인 「통합감독」 착수

- 100여 명의 합동 감독팀 구성, 건설 현장의 노동권․안전 위험 요인 종합감독 - 법 위반에 대한 엄중 조치와 함께, 구조적 취약 요인 개선 권고 병행 고용노동부는 최근 건설경기 악화로 임금체불・산업재해 등 위험 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건설 현장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해 최근 2년간 임금체불이 다수 발생한 10개 종합건설기업을 대상으로 7.9.(수)부터 사업장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100여 명의 감독관으로 구성된 합동 감독팀*에서 실시하는 이번 통합감독은 대표적인 원.하청 구조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에 특히 취약한 건설업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합니다. * 5개청(서.......

Related Posts

3 posts
건설근로자공제회, ‘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상담·교육 중심 운영 강화

건설근로자공제회, ‘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상담·교육 중심 운영 강화

- 방문자 증가·상담 확대 성과 바탕으로 요일별 전문 상담 프로그램 신설 -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건강증진·디지털 역량 강화 목표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20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 1월 서울지사가 마포구 도화동 일진빌딩 3층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위치에 ‘건설근로자 쉼터’를 개소했습니다. 지난 2년간 쉼터 방문자 증가와 상담 서비스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상담·교육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섭니다. 2024년 쉼터 방문자는 5,694명, 2025년에는 6,528명으로 14.6% 증가했습니다. 월평균 방문 인원도 474명에서 544명으로 늘어나며 쉼터가 건설근로자에게 점차 필수적.......

중동 전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충격, 선제적인 비상 대응으로 대비합니다.

중동 전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충격, 선제적인 비상 대응으로 대비합니다.

- 고용노동부, 7개 지방청 등 포함한 비상대응체계 가동 - 고용·체불상황판 설치, 지역‧업종별 고용동향 실시간 점검, 고용유지, 실업·체불 노동자, 청년 등 지원 확대·강화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중동 전쟁으로 노동시장에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4월 2일(목)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제1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교란,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기업의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노동자 일자리 충격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중심.......

산재 너무 많아서 결국 판 커진 경기 지역

산재 너무 많아서 결국 판 커진 경기 지역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 18기 이규은 입니다 경기 지역은 노동행정 수요가 급증하는 곳으로, 지역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광역 단위 행정 체계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입니다. 이에 지난해 12.23 기존의 경기지청이 경기지방고용노동청으로 승격되었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 산업안전 감독 ✔ 불시 점검 ✔ 취약 사업장 집중 관리 등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은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이렇게 실제 현장에서 '산업안전감독'이라는 형태로 작동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정책홍보단 #산업안전 #산업재해 #산업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