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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가면 기대된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개봉일미정 작품소개전학생 아이코를 보고 첫눈에 반한 고등학생 쿄스케. 어느 날 아이코가 은행강도에게 인질로 잡히자 쿄스케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은행으로 몰래 숨어 들어간다. 탈의실에서 실수로 마스크 대신 여자 팬티를 뒤집어쓴 그. 순간 내면에 숨어 있는 변태 기운이 터져 나오고 쿄스케는 변태 히어로로 다시 태어난다. 오구리 슌이 기획, 각본 등 제작에 참여한 포복절도 변태 히어로물!! 기대“포복절도 변태 히어로물!!” 우려최근 일본의 우경화 분위기가... 흥행예상기대 > 우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분위기를 걱정하고 있고 ‘바람이 분다’ 같은 작품이 4주 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현실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일본 문화 상품 불매 운동이라도 벌여야 되는 거 아닌가 싶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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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일 크게 벌렸다가 인생 말아먹은 악당
전에 봤던 영화에 오가네 타마오라고 하는 악당이 나옵니다. 부하들과 함께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를 보며 "왜 이리 애를 먹는거냐" 라며 전학을 와서 주인공의 부활동 선배들을 털어버립니다. 권법부를 털어버리기에 앞서 가라데부를 죄다 털어버려 자칭 가라데부 주장이기도 하죠. 혼자 남은 주인공을 털고 권법부까지 접수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주인공은 그 말에 반발하여 타마오를 막으려 하지만 타마오는 강한 남자입니다. 주인공은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이대로라면 타마오가 권법부까지 접수하고 일진물 마냥 학교를 지배하게 되겠지만 각성한 주인공이 굉장히 강한 존재라서 말이지요. 결국 주인공에게 당하면 평생 트라우마
『진 사메지마 사건』 예고편
일본 2ch에서 유래된 도시전설형 떡밥 사메지마 사건(鮫島事件)을 소재로 하는 호러 영화 『진 사메지마 사건』 그 도시전설이 2020년 11월 27일에 공개.

변태가면 2: 잉여들의 역습 (HK 変態仮面アブノーマル・クライシス.2016)
2016년에 후쿠다 유이치 감독이 만든 변태가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원제는 HK 변태 가면 어브노멀 크라이시스. 국내명은 ‘변태가면 2: 잉여들의 역습’이다. 제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의 사투를 마치고 히메노 아이코와 연인이 된 시키조 쿄스케가 대학생이 되어 캠퍼스 커플이 됐는데, 아이코가 쿄스케의 변태가면 활동에 반대하고 변태가 아닌 쿄스케와 사귀고 싶다고 해서 갈등이 생긴 와중에 일본 전국의 팬티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게 실은 변태가면의 변신을 저지하기 위한 악당들의 흉계로 변태가면 최대의 위기가 찾아온다는 이야기다. 전작은 PG-12 판정을 받은 반면, 본작은 나이 제한이 사라졌다. 즉, 전체 연령가로 개봉했다는 것인데 그런 만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