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과천애문화|2022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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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과천애문화|2022년 8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三:석삼/旬:열흘 순/九:아홉 구/食:먹을 식] 한 달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 집이 몹시 가난한 것. 삼순구식 [三旬九食] [三:석삼/旬:열흘 순/九:아홉 구/食:먹을 식] 한 달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 집이 몹시 가난한 것. [동]上漏下濕(상루하습) : 위에서는 비가 새고 아래에서는 습기가 차오른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을 비유하는 말. / 이순구식(二旬九食) [출전]도연명(陶淵明) '의고시(擬古詩)' [내용] 동방에 한 선비가 있으니 옷차림이 항상 남루하였고 한달에 아홉끼가 고작이요 십년이 지나도록 관직하나로 지내더라 고생이 이에 비할 데 없건만 언제나 좋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