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리부트 클리어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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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리부트 클리어 소감

툼레이더 리부트 클리어 소감

- 소감 - "저 여자가 우릴 다 죽일거야!""그래 내가 너흴 다 죽일거야!" 로 끝나는 게임. 적들에게 삼가 심심한 조의를 표하게 되는 게임. 일단 잡소리를 더 늘어놓자면, 여전사의 투박한 이미지가 강렬했던 전작들과는 달리 본격 여대생답게 미모도 뽀사시하고, 갸냘픈 모습도 초반 한때(...) 보여주고. 연출 및 그래픽도 뛰어나서 클리어하고 나면 한편의 서바이벌 학살 영화(...)를 본 기분도 들고. 게임 특성상 높은 곳에 기어올라가는 연출이 많은데, 진짜 게임하면서 고소공포증까지 느끼긴 처음이다. 높은 곳에서 저 넓은 아래를 바라보는 장면은 정말 장엄. 기존 작품들은 등장하는 적들 뿐만 아니라 퍼즐 난이도까지 제법 높아서 게임 중간중간 진행이 막히는 경우가 잦았는데 이번 작품은 조금만 생각하면 퍼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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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툼레이더 3종세트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2021년 12월 30일

쉔무 3(12/17) - Neon Abyss(12/18) - Remnant: From the Ashes(12/19) - The Vanishing of Ethan Carter(12/20) - Loop Hero (12/21) - Second Extinction (Early Access) (12/22) -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12/23) - Vampyr (12/24) - Pathfinder: Kingmaker - Enhanced Plus Edition (12/25) - Prey (12/26) - Control (12/27) - Mages of Mystralia (12/28) - Moving Out (12/29) - Salt and Sanctuary (12/30) - Tom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

20시간정도 하니까 메인스토리+수집요소 클리어가 가능했다. DLC까지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 늘듯 리부트 3부작의 두번째편답게 그래픽적으로도 더 발전한 모습이고 1편에 비해 볼륨이 확실히 늘었다. 조그만 물건들을 이용해 화염병이나 폭탄, 연막탄 등을 제조하여 전투에 다양성을 부여하려 한 것이나 챌린지 무덤외에 작은 규모의 동굴, 문서, 매장품등 수집요소를 대폭 늘린것은 '툼레이더'라는 이름을 충실히 따른 부분. 사실 컨트롤만 받쳐주면 그냥 활과 근접전으로 다 끝내버릴 수도 있지만 어쨌든 플레이의 선택지를 늘린것 자체는 칭찬할만했다. 거기에 더해 음성까지 더빙한 점도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부분은 게임의 진행이 1편과 비교해 다를게 없고 게임 속 배경도 1편의 그것들과 비교해 차별화 되는 지점이 적다

툼 레이더-저 여자가 우릴 안 죽일 거야.

툼 레이더-저 여자가 우릴 안 죽일 거야.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3월 14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게임이 리부트되니 영화도 리부트됩니다. 주인공도 리부트 이미지에 맞게 뽑았고 배경, 설정도 리부트 게임에서 따오고 각종 시퀀스도 게임에서 본 장면이 많습니다. 아직 라이즈 오브 툼레이더는 안했지만 거기서 따온 설정도 있다는군요. 그렇게 방대한 설정이나 스케일등을 자랑하는 시리즈가 아니기에 이번에는 좀 다를까싶어서 살짝 기대해보기도 했습니다만 역시나 게임원작영화는 여전하군요.... 2시간이 채 안되는 빡빡한 런닝타임에 라라 크로포트에 대한 쓸데없이 긴 소개로 시간을 지루하게 소모하고 쓸데없는 중국 시장겨냥용 끼워넣기로 쓸데없이 날리고 하니 유적탐험할 시간이 별로 남지않습니다. 그러니 전개가 대충대충 후다닥 진행되고 적들은 추풍낙엽에 원래 들어오기도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