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종이 나온다는 소식에 좋아했죠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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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종이 나온다는 소식에 좋아했죠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이번 아이스본에서 추가되는 몬스터 중에 오도가론 아종이 포함된다는 소식에 저는 좋아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가론셋은 이쁘잖아요? 아종이 나온다는건 또다른 가론셋이 나온다는 소리니까요. 오도가론의 색이 푸른색으로 변했으니 푸른색 계통으로 변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푸른색 색놀이로 나와도 가론셋 자체는 이쁘니까 OK라고 생각했는데 가론셋의 디자인은 이런 모습인 모양입니다. 변경된 디자인도 좋군요. 특히 머리의 강아지귀(?)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스본이 나오면 꼭 잡으러 가야겠군요. 참으로 걱정이군요. 가론셋 만든다고 오도가론을 많이 잡았는데 이번에도 많이 잡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이야기에 따르면 패턴등이 상당히 강화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방어구 만들려면 많이 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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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캡콤’에서 만든 ‘몬스터 헌터 월드’를 원작으로 삼아, 2020년에 독일, 미국, 일본, 중국 합작으로 ‘폴 W.S 앤더슨’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21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신세계에서 인간 헌터들이 배를 몰아 몬스터를 사냥하러 원정을 떠났는데. ‘디아블로스’의 공격을 받아 일부 헌터가 배에서 떨어지고. 같은 시각, 현실 세계에서 미군의 캡틴 ‘나탈리 아르테미스’가 자신의 팀을 이끌고 사막에서 실종된 브라보팀을 찾아 나섰다가 폭풍에 휩쓸려 신세계로 차원이동을 한 뒤. 배에서 떨어진 헌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일본 게임 원작으로 독일 영화사에서 미국 감독이 미국 배우와 태국 배우를 주연으로 삼아서 남아프리카 공화
흑룡 잡는데 있어서 이해 안가는 소리
Q. 흑룡은 월드/아이스본에서 배운 모든 걸 활용해서 잡는 몬스터인가요?A. 아뇨. 배운대로 하면 망하는데요. "흑룡은 몬스터헌터 월드/아이스본의 모든 걸 활용해야 하는 몬스터이다" 라는 얘기가 알음알음 퍼지던데, 어디서 퍼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아래에 상세히 쓰겠지만, 흑룡 자체와 사냥터 기능이 월드/아이스본 사양을 벗어나 전용으로 재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흑룡은 월드/아이스본에서 배운 걸 죄다 투입하는 몬스터가 아닙니다. 흑룡 전용의 공략체계를 짜서 때려박는 몬스터지. 1. 흑룡전에서 의도적으로 조정된 공성무기 스펙 : 흑룡전에서 모든 공성무기를 활용하도록 만들어졌으므로 월드/아이스본의 모든 걸 활용한다는 얘기가 있죠. 당연히 거짓입니다. 왜
Q. 무페토 1인 난이도 나왔으니 입문자들 좋겠죠?
A. 아뇨, X도 도움 안되니까 다른 거 도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1~2인 난이도로 조정해서 나왔다는 무페토 한번 돌아봤습니다. 체력하고 속성 경직치는 수정을 한 거 같은데 중요한 걸 하나도 수정 안해서 결국 멀티로 돌아야 합니다. 지맥 에너지 부분은 조정이 없어서 결국 패턴 아는(고인물) 여럿이 싸워야 효율이 좋은 구조. 보상 부분도 손을 제대로 안 대서 전 부위 파괴 후 토벌 아니면 효율 떨어집니다. 결국 이거도 고인물들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 1~2인 난이도 입니다 라고 요란하게 나왔는데 사실 16인 레이드를 그냥 4인 레이드로 일부 수치 조정해서 내놓은 거 밖에 안됩니다. 의미가 없다곤 할 순 없는데, 종결 장비로 흑룡 장비들이 풀린 시점에서 저 귀찮은 짓을 하기엔 무페토 장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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