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전투 친위대로 적 전멸시키기 중간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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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와 관평은 친위대, 주창은 의적 상태로, 이전에 올린 맥 전투 영상과 동일한 조건에서 아군 전원 생존으로 적을 전멸시키는 게 목표. 일단 관우와 관평의 공격력이 막강해서 어지간한 전차들은 공격 두 방이면 박살낼 정도다. 빠르게 진행하면 반장과 장흠 뿐만 아니라, 주태와 주연까지 격파할 무렵에 조조군과 조우한다. 조루가 조금만 더 빨랐으면 그냥 돌파하고 지나가서 시간을 더 벌었을 테지만, 거기까지는 무리. 조루를 살리려면 여기부터 자리잡고 반격을 시작해야 한다. 안그러면 전차대 공격 맞고 한 턴 만에 조루 퇴각한다. 그런데 반격을 하자니, 서황의 공격력이 정말 무시무시한데다, 발석차가 가깝다는 게 문제다. 서황이 한 방 치고 발석차가 따라서 치면, 전원 병력이 가득한 상황에서도 한 턴에 한 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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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서초패왕 항우(西楚霸王項羽.1996)
1996년에 대만의 ‘PANDA ENTERTAINMENT’에서 만든 SRPG게임. 원제는 '서초패왕항우'. 국내판 제목은 '서초패왕 항우'인데 타이틀 화면에서는 항우는 빼고 서초패왕만 한글로 표시된다. 내용은 진왕전 24년에 진나라 군대에 패한 초나라 장수 항연이 자결하고 나라가 멸망한 이후, 항연의 후손인 ‘항우’가 숙부인 ‘항량’을 따라 초도로 도망쳐 나와 유랑 생활을 하다가 회계 땅에 정착했는데. 진왕전 26년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후, 세상이 오히려 어지러워지고 진승과 오광의 난까지 일어나자, 항량의 계책을 따라 항우가 회계를 접수하고 난세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투가 SRPG일 뿐, 기본 플레이는 RPG라서 마을과 필드를 돌아다닐 수 있고, 전투는 필
최소 장수 플레이도 끝.
장수가 적으니 병종선택의 폭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장수 하나하나의 능력이 떨어져서 퇴각하지 않게 하려면 조금 더 신경써야 하긴 하지만, 난이도 자체가 확 뛰거나 하진 않는다. 몇몇 초반 전투는 아군 장수의 숫자가 줄어서 어려워지지만 그것도 초중반 뿐이고, 후반부는 상당히 여유롭다. 물론 별동대 보내면 다시 인력부족을 겪었겠지만, 4장 전투들이 최종전투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쉬운 관계로 머릿수가 모자라도 크게 어려워지진 않는다. 고민해서 장수를 고르고 고르지만, 사실 그냥 레벨 높은 장수 위주로 편성해서 쓰기만 해도 된다. 어차피 90 넘는 거 아니면 다 고만고만 하다. 무력 21짜리 이적도 좋은 무기 주면 제법 잘 싸운다. 마대가 좀 계륵인데, 결국 안쓰는 걸로 낙점. 이릉 전투를 반드시 거
으아아아아아
낙양 전투 영상 또 날렸다 .... 아 ....ㅏ...A............... 다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