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8화

Posts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8화

건담을 만드는 회사를 꾸리게 된 수성 너구리 일행각자 회사에 들어갈지 말지고민을 하고 있는데병기로써 파느냐 마느냐를 두고 갈등이 생겼지만사장인 미오리네가 건드 포멧에 조사 하던중건드 포멧의 진정한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던카르도 박사의 영상을 보고 병기가 아닌 의료용으로써 팔기로 결정하며 갈등은 일단락 됩니다 근데...프롤로그에서 에리크트는 카르도 박사를 잘 따랐는데 왜 못 알아보는 걸까요...선라이즈가 또 떡밥던지네... ps. 기동신세기 건담X 건담 팔아요 수성의 너구리 건담 팔아요 (???)

Related Posts

3 posts

샤아와 아무로의 첫만남 한일 성우 비교

일본판 퍼스트 건담 실시간 더빙 아무로 레이 / 후루야 토오루 샤아 아즈나브르 / 이케다 슈이치 라라아 슨 / 한 케이코 한국 방영판 퍼스트 건담 우리말 더빙 아무로 레이 / 남도형 샤아 아즈나블 / 김승준 라라아 슨 / 김새해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MAIZ STACCATO|2026년 3월 2일|게임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