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전기세 줄이는 전기절감기, 요금 폭탄 걱정 덜어낼 에코세이버
고지서 들고 깜짝 놀랐다. 우리 집은 늘 전기세보다 가스비를 걱정하곤 했었다. 침대보단 바닥에 요 깔고 주무시는 아버지 덕분에 겨울만 되면 보일러를 펑펑 틀어재끼는 탓이다. 뭐, 그것만 문제는 아닐 거다. 하루 2번씩 온수 샤워하는 동안도 가스가 줄줄 새고 있었을 거다. 아무튼 간에 여느 달은 그런 생각이 들더라. 보일러를 때나 온열기를 켜나 체감상 온기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면, 차라리 가스 대신 전기를 쓰는 게 더 저렴할 것 같았다. 그리고 혼자 '오피스텔'에 지낼 때는 그 편이 더 효율적이기도 했다. 그런데 4인 가족은 다르다. 여름도 아닌데 동일 면적 2배나 자동 이체한 탓에 그간 우리 집 가스비며, 전기세가.......
Related Posts
3 posts
3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30) / 집 5편(누적 12) / 드라마 1편(누적 11)
3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2편 / 집 5편 / 드라마 1편 재관람을 한 덕에 2월보다는 좀 더 봤던 3월. 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 온 새 책 읽느라 드라마는 거의 못 봤다. 4월엔 볼 영화가 거의 없던데, 빨리 드라마를 시작해야겠다. + 극장 관람 (12편) 3월에 제일 재밌게 본 영화는 였다. 하여, 평일에 혼자 보고 주말에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봤다. 이렇게까지 흥행이 되는 영화는 남편씨도 봐줘야지.. 뭐 이런 마음으로~ 시사회 패스하고 결국 내 돈으로 보고 온 , 소설 원작인데 각색 꽤 잘 했더라며~ 호평에 혹! 하여 보고.......

모바일 방치형 게임 어나더던전 직업 추천, 점핑 끝 200% 효율 높이는 성장 공략
지난 26일, 3주년을 기념한 축제가 끝났다. 마법 같던 점핑의 시간도 끝났다. 남은 건 다시 치열한 경쟁의 땅에서 부단히 살아남는 일. 물론, 그 시작이 녹록지만은 않았다. 열두시 종소리에 유리구두가 사라지듯, 쾌속의 성장을 보장하던 희귀 장비 세트도 사라졌다. 하지만, 무엇이 되었든 다 방법은 있다. 먼저, 어나더던전을 한 개 직업으로만 플레이하고 있다면 생각을 바꾸시라. 예컨대 50레벨 달성 시 또는 중간계 성장 도움 이벤트 완료 시 영웅 아바타 선택 상자가 지급된다. 게다가 장비 프리셋이 3개까지 설정 가능하니, 메인과 서브를 스왑하며 사냥터마다 성장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지금부터 그 일련의 방안을 소개한다. 때로는 멀.......

방치형 모바일게임 캣히어로 불사조 소환 빌드, 뉴비도 따라하는 극딜 빌드업 공략
방치형 모바일게임 '캣히어로'에 푹 빠졌다. 귀여운 그래픽, 짜임새 높은 콘텐츠, 무엇보다 쾌속 성장을 북돋는 이벤트가 삼위일체로 제공된다. 다만, 출시 이래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주요 빌드 성장에 참조할 자료가 넉넉지 않았다. 특히, 음식을 테마로 하는 빌드들은 소위 자원이 많은 유저들을 위한 것처럼 알려져 있더라.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다. 여타의 빌드와 비교해 신화 동료 의존도가 높고, 운용 난도가 까다롭다는 점에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지난 3월 26일 업데이트와 봄 시즌 이벤트가 시작되며 진입 장벽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 핵심 동료 페페에 동료 코어가 추가됐고, 튤립 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