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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hock: Infinite 리뷰 -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 아래 글에는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 본 리뷰는 Hard 와 1999모드 난이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디오 게임은 예술이 될 수 있는가?" 게임계에서 가장 많이 토론되는 주제 중 하나지만 여전히 뚜렷한 정답이 나오는지 않는 질문입니다. 단순히 말초신경의 자극을 만족 시킬뿐이라며 깍아내리는 부류와 이제 하나의 예술 장르로 받아들여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의 토론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비디오게임은 짧은 몇 십년 간, 시각적, 청각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디오 게임이 기존 장르인 소설, 영화, 연극 등에 비해 한 부분이 부족하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바로 '스토리'입니다. 비디오 게임은 제작 과정 상 기존 예술작품 등에 비해 제한 사항이 많습니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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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BioShock" 를 영화화 하는군요.
제가 게임을 많이는 안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 했죠. 제가 유일하게 엔딩까지 다 봤구요. 그리고 이번에 영화화 작업이 드디어 진행 됩니다. 프랜시스 로렌스가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콘스탄틴과 헝거게임 시리즈의 2~4편을 맡은 양반이죠. 각본은 마이클 그린이 할 거라고 하네요.
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Bioshock the collection
이번주에 공개된 에픽게임즈의 미스테리 무료게임은 무려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컬렉션, 'Bioshock - the Collection' 입니다. 이 컬렉션은 1, 2의 리마스터와 인피니트 컴플릿 에디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배포는 6월 3일 0시까지고, 다음주 공개 게임 또한 미스테리입니다. 이제는 추억의 고전이 되어버린 이 바이오쇼크 시리즈. 처음 등장했을 때는 정말 충격과 공포였는데, 2007년 바이오쇼크, 2010년 바이오쇼크 2, 2013년 인피니트가 나오고,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사실 이 컬렉션도 2016년에 등장한 것인데, 그 시점에서도 이미 바이오쇼크는 9년이 된 상황이라 1, 2는 리마스터 버전이 들어갔고, 인피니트는 컴플릿 에디션이 들어갔습니다. 제 경우에는 음...2007년 바이오쇼
넷플릭스에서 "바이오쇼크"를 영화화 하네요.
솔직히 저는 게임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게임을 좀 하다 접었죠. 그런데.....이 와중에 끝까지 한 게임이 하나 있으니, 바로 "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담고 있는 거대 담론 역시 이야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제가 게임 멀미가 심해서 1편과 2편은 손을 못 대고 있죠. 이 작품이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작사가......넷플릭스 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안 그래도 게임이 기반인데, 여기에 무간섭 관용 원칙을 가져가는 제작사가 붙어 있으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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