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 Maui 에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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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 Maui 에서 하루
10월 3일 부터 일주일 조금 넘게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 사이에 냥이 형제는 범백 증상이 나타나서, 뒤는게 사진 정리 해보네요.. 일단 이번 여행은 자전거를 갖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 그저 어떻게든 가서 타면 되겠지..라는 생각뿐..구체적인 계획도 없었고... ㅎㅎ (반면 이 여행에 대한 결정은 올해 초에 이미 일정 확정하고 호텔과 항공편 예약도 해뒀던 상태.. 결제까지 끝난...ㅎㅎㅎㅎ) 서울역에서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려고 했는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이외에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굳이 직행 열차 탈 필요도 없고.. 그냥 일반 공항 열차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 *자전거 바퀴에 공기는 조금 빼둠. 비행중 낮은 기압때문에 터질 수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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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수술 후기 35일차...완치 판정?
치루 수술한지 35일이 지났네요... 세톤 떨어지고 2주 차... 병원 진료 받으러 갔더니 잘 아물고 있다고.... 방심한 사이에 손가락으로 푹..윽... 병원 더이상 안와도 된다고 ㅠㅠ 참 길었습니다... 설마 이러고 또 재발하는건 아니겠지... 치루수술 하고 좋은 점도 있었는데.. 술을 안마시고 운동을 해서 그런가.. 공복 혈당이 훅 줄었네요 ㅋㅋ 126 아래로 떨어지다니..... 하지만 도넛방석을 오래 써서 그런지 다시 허리디스크가.... 왼쪽 엉치가 미친듯이 아프네요.. 똥꼬가 괜찮으니 허리가 문제네요... 이놈의 나약한 몸뚱아리...

하....내가 치루라니....
하....항문농양 수술 받고 2달정도 지났네요 분명 의사선생님께서 완치 판정을 내리셨는데... 엉덩이가 아프진 않지만... 뭔가 걸리는게 있는거 같아... 찝찝해서 한달 지나고 병원 가봤더니... 치루라고.....하... 의사양반.....분명 완치라고 했지않소.... 정말 아무렇지않게 치루라고 수술하자고 하는데... 분노가 치밀어오르더군요.... 처음부터 치루 가능성 있다고 설명을 해주던가.... 완치라고 병원 올 필요 없다더니... 이게 뭐요...젠장... 하..... 일단 7월에 수술 일정 잡았는데... 심란하군요...

하...2번째 차사고...
캠핑 간다고 서두르다가.... 주차되어 있는 차를 박았네요 ㅠㅠ 다행히 동네 주민이라 좋게 넘어 갔지만.... 새차인데..흑흑.. 이번 캠핑은 마시고 죽자 컨셉으로 달려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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