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osts
2269 posts"에이리언" 시리즈도 드라마로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2편보다는 1편을 더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험난했습니다. 감독이 편마다 달랐고, 3편과 4편은 애매한 평가를 받았죠. 결국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엔지니어 이야기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준 엔지니어의 이야기는 의외로 매력적이었지만.......결국 다시 에이리언 : 커버넌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평가는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지만 말입니다. 결국 시리즈가 돌고 돌아 TV 시리즈로 안착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혹은 정리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문나이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 궁금한 작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내용상 고대 이집트가 나오다 보니, 묘하게 다른 영화들과 겹치는 것들이 좀 있긴 하네요.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가 드라마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사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그 좋아하는 지점들은 전부 주입된 것에 가깝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게 구했고, 그래서 좋아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시간이 지나 나온 속편은 정말 좋았었습니다. 나름대로 생각 할 거리도 있지만, 이미지 역시 정말 너무 괜찮았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런 이미지에서 1편을 좋아했고 말입니다. 감독 성향 역시 화끈하게 드러나기도 했는데, 블레이드 러너 2029 덕분에 드니 빌뇌브의 듄을 기대하게 된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결국 시리즈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기존 이야기를 다시 정리 하는 식으로 갈 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걱
"Wecrach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애플 TV 플러스 입니다. 사실 그래서 참 접근하기 미묘한 게 어쩔 수 없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구독을 안 하고 있으니 공식 경로로는 제대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다루는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WeWork라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공간 셰어링 관련 기업으로, 정말 순식간에 크게 성장을 했지만, 곧 엄청나게 파멸적인 손실을 기록한 회사이기도 하죠.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레드 레토도, 앤 해서웨이도 그렇고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기대를 좀 걸어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