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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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 근황
쩔받아 열심히 크던 라플비 5링크 달성!도중에 버스 기사 쵸코의 역할을 이어받긴 했지만..대체코어 탈탈 털어버렸...... 라플비를 1제대에 넣고. 쵸코, 상렬이를 2제대로.. 진형은 이런식으로.. 리베롤을 5링크까지 키운다면이런 식으로 운영해볼까 생각 중. 95식은 버스 기사로 활약하던 중 호감도 150을 달성. 쵸코, 상렬이는 2제대로 밀려남.. 우선적으로 키우고 있는 애들은..1. 증식하고 있는 녀석들..2. 권총3. 틈틈이 리베롤 요즘.. 망가식에 손을 댔더니....망가 3성들이 쌓이고 있는 추세.. 중형제조에서 뽑은 샷건인데....이녀석을 언급한 이유는 성능 떄문이 아니라 성우 때문.......
![[소녀전선]소전은 결국 노가다만 남는 게임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7/30/f0130086_597da945029a2.jpg)
[소녀전선]소전은 결국 노가다만 남는 게임인가?
소전에 대한 정보를 구하려고 모니터링 하는 여러 커뮤니티 중 세계정부(?)의 기사나 글의 리플 중에서 유난히 "소녀전선은 결국 4-3e 노가다만 도는 것이 전부인 게임 아닌가?" 라는 맥락의 반응이 여럿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약간은 수긍되기는 했습니다. 분명 필요하다면 레벨링 노가다를 통해서 제대를 육성시켜야 지휘부의 운신의 폭이 넓어지며 전술도 다양해 지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나 그 후에 모의작전 방어훈련을 돌리고 난 뒤에 '방어훈련 랭킹 1위'의 제대 구성을 보고 굉장히 신선하면서 약간 환기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7월 30일 부로 방어훈련 랭킹 1위 제대 구성 > 1위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지휘관 레벨과 최상위권이 5링 4제대 풀로 동원한 것이 많은

대제조쇼 결과 발표 (소녀전선 관련)
일전에 언급했다시피 저는 대제조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5성이 하도 안 나와서 열 좀 받은 결과였습니다. 가챠의 신에게 대놓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습에 어떤분은 격려를 해 주셨지만 어떤 사람은 저주를 퍼부었지요. 남의 불행으로 팝콘을 튀겨먹으려고 하다니, 내가 망할지는 결과가 말해 줄 것이다. …대충 이런 마인드로 제조를 돌렸습니다. 이번 대제조쇼는 진짜 이를 박박 간 결과였습니다. 최대한 행운을 많이 받기 위해 평소에 들어가 있던 럭키가이 가득한 카톡방도 탈출하고, 일부러 생일버프를 받기 위해 생일인 오늘 12시 딱 되자마자 돌렸지요. 그리고 돌린 결과는 일단 남은 자원은 이 정도. 자원양 자체는 아직 돌릴 수 있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SMG가 부족해서 제조 좀 돌려볼까...하고 잠깐 돌린 가챠에서 3연속 5성 출현??!?!!?! 덕분에 톰슨은 5링크까지 무코어 육성 가능해졌고 벡터는 며칠 전에 나온 잠팅이와 영혼의 커플을 이어주면 되고 지상렬씨도 적당히 키워서 1~2제대에 낑궈넣으면 될 듯. 레시피는 420/420/100/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