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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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4월 25일

개봉하는 족족 다 보긴 하지만, 마블의 팬은 아니라구요! ...라고 말하게 만드는, 현행 최고 위력의 거대 영화 프랜차이즈 MCU. 하여간 화제의 신작 어벤져스 보았으니 간단 코멘트라도. - 역시나 전체적인 때깔은 최고. 단 서울 로케 장면 제외. 내가 얼마나 몰개성한 도시에 살고 있는지 ㅠㅠ - 액션 또한 화려하긴 한데 충분히 익숙해져서인가 최종전 포함 별다른 감흥은 못느낌. 헐크전의 그것만은 흥미진진. - 안그래도 주인공이 여럿인데 인물을 너무 늘리지 않았나. 물론 사공을 다스로 태우고 산으로 가지 않은건 대단하지만. - 분량을 쪼개 썼다지만 그래도 타이틀 롤인 울트론에게는 좀 신경써줬어야. 이래서야 그냥 중2병 환자잖아 ㅠㅠ - 팀원 개개인이 팀에 매몰되는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을 안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걸출해 보이는 두 영화들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들이 개봉관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한 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영화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개봉하다 보니 나름대로 그냥 체념한 상황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애매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한 마블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앞으로 더 많은 고민이 될 것이고, 언젠가는 이야기의 에너지가 상당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팀 어벤져스를 향하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팀 어벤져스를 향하여

하루 늦었지만 빅 웨이브에 탑승!평일 조조라 그런지 영화관은 꽤 한산했음.뭐, 영화만 재미있으면 돼죠. :) 아무튼 다 보고 난 후, 감상이 든 것은 딱 하나. '아, 역시 히어로물을 오래동안 만들고 연구해온 마블이구나!'하는 감탄이었죠. '아웃사이더들의 정통파 반란기'였던 어벤져스의 후편.어떤 이야기를 들고와도 카타르시스면에서 -그저 힘을 가진 골칫덩이들이 영웅이 되는 스토리 앞에선 대적이 될리가 없습니다. "우와, 어벤져스가 킹왕짱이야!"란 단순한 스토리라면 더욱 욕을 먹겠죠. 그런 난관을 2편은 보다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돌파했습니다. 죽을둥 살둥 사람들과 세상을 구하긴 했지만 다음에 뭐가 일어날지는 우리도 몰라.그런데도 사람들은 우리를 부르지. 도와달라고.이제까지 생각해본 적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