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펜부르크성
Posts
2 posts![[독일] 뮌헨 님펜부르크 성 Nymphenburg Schloss 2016.05.29](https://img.zoomtrend.com/2016/11/23/b0010453_5834fd087327b.jpg)
[독일] 뮌헨 님펜부르크 성 Nymphenburg Schloss 2016.05.29
2016.05.29.일 아침 8시 30분. 아침을 시작했다. 날씨가 좋았던 상쾌한 아침,그리고 방에서 바라 본 집 주변. 주택가의 나무와 초록이 많아 너무 좋았다. 지은이가 미리 준 ja탄산수. 오랜만에 Mineral wasser. 그리고 아침식사. 내가 좋아하는 사과쥬스와 함께 과일과 빵. 이것이 진정 가정식! 어제 밤 부랴부랴 도착하자 마자 바로 자고서, 아침식사 때가 되어서야 다 같이 이야기 하면서.오늘은 내일부터 시작될 IFAT을 가기전에 시차적응도 하고 겸사겸사 일요일이니 뮌헨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이 곳 뮌헨에 머무를 동안 지은이네 집에서 지낼 예정이라 이래저래 감사한 마음을 담은 한국선물들과 귀요미 세린이를위해 챙겨 간 선물들도 전달했다. 첫번째로 뮌헨 투어는 집

프랑크푸르트 교환학생, 아름다운 주말티켓; 뮌헨여행 첫째날 ㅡ 님펜부르크 성과 거위? 백조? 오리?
독일이던 어디던 유럽에 가면 그 곳에는 적어도 한 개씩은 특징을 가진 건물을 가지기 마련인 것 같다. 대부분이 교회고, 그 외면 성 또는 시청사일 것 같다. 프랑크푸르트의 구시청사, 신시청사, 뢰머광장과 돔을 생각해보면 쉬울 거란 생각이 든다. 뮌헨 역시 이 3박자가 잘 갖추어져 있는데, 도심지 마리안광장의 신시청사와 프라우엔 교회, 성 피터 교회에 올라가서 보는 도시의 풍광. 그리고 20분 정도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님펜부르크 성이 그것일 것 같다. 비어가텐에서 밥을 잡숫고 공원을 건너 트램 역으로 이동 이동. 하늘이 맑아보이다가도 구름이 쫙 끼면서 소낙비가 내리기도 하는 등 오락가락한 날씨였다. 심지어 다음날에는 25도에 육박하는 여름날씨로 급변화. 한국에서도 3월에 눈이 왔다는데 매년 이상한 날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