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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Aytical - 두번째로 보고 나서
책이든 영화든 미드든 나는 본 작품을 다시 보는 것을 좋아한다 첫째, 시간낭비 안하고 볼만한 작품임을 이미 알아서 둘째, 볼 때마다 내 나이 상황 시기에 따라 느껴지는 것이 달라서 ‘별나도 괜찮아’ 자폐를 앓고 있는 사춘기 아들, 애들을 챙기는 주부이자 중간에 바람을 피는 엄마, 동생을 보호하는 씩씩하고 정의로우나 엄마한테만 쌍년처럼 구는 딸, 그리고 아들이 자폐를 앓은 초기에 집을 8개월이나 비웠지만 훌륭한 육아로 아이들이 찾는 아빠 내가 처음에 봤던 캐릭터들이랑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져서 신기할 정도였다 나 분명 처음 봤을 때 엄마를 엄청 욕했는데,,,, 지금은 저 딸년이 엄마한테 매사건건 빈정거리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받긴 커녕 화도 안내는 엄마 지 혼자 힘들다고 가족을 버
"브레이킹 배드 시즌3"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품절 되고 나서 작품을 사다 보니, 아무래도 순서대로가 아니라, 정말 눈에 띄는 대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두께 입니다. 디스크 넉장을 밀어넣은 방법이 뭔지 궁금할 정도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거의 모든 디스크에 음성해설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네장 입니다. 내부는 시즌1때도 그렇지만, 에피소드 소개 입니다. 그나저나, 오른쪽 하단에 깨알같이 홍보를 넣었더군요. 이 작품군도 정말 열심히 구매 해야 할 것 같네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군이어서 말이죠.
"고스트 위스퍼러 시즌2"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끝이 흐지부지 끝난 데다가, 아무래도 시즌3 넘어가면 취향에 안 맞아서 정말 천천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 때만 해도 제니퍼 러브 휴잇 진짜........너무 이뻤죠. 후면은 전체 줄거리와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장에 에피소드 20개 넘게 밀어 넣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두 장씩 달리 되어 있습니다. 내부 디자인은 다 이거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시즌 1도 겨우 다 봤으니, 시즌2도 다 보면 그 때 3를 구해 보려고 합니다.
"기묘한 이야기 4" 예고편 입니다.
이이 시리즈도 4까지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면서도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동안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그 결과로 인해서 넷플릭스의 기둥으로 역할을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시즌 3까지 가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이번에도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시리즈는 이제 더 강하게 확대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뭔가 다른 지점들이 더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