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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섹스 앤 더 시티" 시즌1 DVD를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시리즈물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판 입니다. 국내판 케이스는 일반적인 케이스 쓰더라구요. 뒷면은 그래서 더 썰렁합니다. 내부는 의외로 묘합니다. 디스크 제거한건 안 찍었습니다. 너무 훤하게 비쳐서 좀 그렇더라구요.
"미디엄" 시즌 1 DVD를 구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를 소넹 넣게 되었습니다. 무척 괜찮게 생각하는 시리즈인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패트리샤 아퀘트가 이렇게 젊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더군요. 케이스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크 소개가 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솔직히 안쪽은 이미지가 썩 잘 나오진 않아서 그냥 요거만 찍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사야 해서 말이죠.
"트윈픽스" 시즌2 DVD가 들어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한글 자막은 없지만, 집에서 편하게 보려다 보니 말이죠. 심지어는 이걸 DP라는 커뮤니티에서 나눔으로 받았죠. 시즌2는 케이스가 그냥 일반 케이스 입니다. 스페셜 피쳐가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행히 영문 자막은 지원 하더군요. 전면 입니다. 케이스 셋에 나뉘어 들어가 있죠. 후면은 에피소드 단위만 써 있습니다. 디스크는 여섯장 입니다. 의외로 이미지를 다 다르게 해놨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랜만에 시즌3가 나왔었죠. 덕분에 시즌2가 갑자기 궁금해진 것도 있기는 하죠.
"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곡절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퍼시픽이라는 도 다른 걸출한 작품을 했지만, 정작 제작비 문제로 인해서 제작이 멈췄었죠. 결국 애플 TV 플러스로 넘어갔고 말입니다. 일단 일부 장면의 배경이 영국인건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