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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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관전평] 10월 6일 LG:KIA - ‘백승현 블론 패전’ LG, 3-4 역전패
LG가 2연승에 실패했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3-4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투타에 걸쳐 주축 선수들을 기용하지 않아 잔루 남발과 불펜 불안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LG는 KIA와의 상대 전적을 10승 6패의 우세로 마무리했습니다. 6회초까지 2득점 9잔루 LG는 1회초 2점을 선취했으나 1사 1, 3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김민성과 이재원이 바깥쪽 체인지업 유인구에 연속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빅 이닝에 실패했습니다. 이재원은 똑같은 유인구를 전혀 골라내지 못하고 연거푸 휘둘러 삼진을 당해 1회초 종료 직후 한석현으로 문책성 교체당했습니다. 이후 LG 타선은 2회초 2사 2루, 3회초와 5회초 2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해 역전패를 자초했습니다. 1회초부터 6회초까지 매 이닝 출루
[관전평] 7월 26일 LG:SSG – ‘4홈런 폭발-플럿코 10승’ LG, 9-0 완승
LG가 6월 이후 연패가 없는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26일 문학 SSG전에서 투타의 완벽한 조화에 힘입어 9-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SSG의 9연승을 저지하며 상대 전적을 5승 5패 동률로 맞췄습니다. 오지환 연타석 홈런 LG 타선은 4홈런을 몰아쳤습니다. 1회초 1사 후 문성주가 행운의 내야 안타로 출루하자 2사 후 채은성의 중월 2점 홈런으로 2점을 선취했습니다. 채은성의 10호 홈런으로 이날의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오지환이 가운데 몰린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려 3-0을 만들었습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이재원이 짧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 타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사 후 박해민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4-0을 만들
[관전평] 7월 23일 LG:NC - ‘이우찬 3이닝 무실점 구원승’ LG, 11-5 완승
LG가 전날의 역전패를 설욕했습니다. 23일 창원 NC전에서 이우찬의 호투와 타선 폭발에 힘입어 11-5로 완승했습니다.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김현수의 공백이 드러나지 않아 다행스러웠습니다. 문성주-이재원 홈런 LG는 1회초 무사 1, 2루에서 오지환의 1-4-6-3 병살타로 2사 3루로 바뀌면서 공격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하지만 채은성이 우전 적시타로 3루 주자 박해민을 불러들여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2회초에는 무사 2, 3루에서 이재원이 헛스윙 삼진을 당한 뒤 손호영이 1:2의 카운트로 몰려 자칫 무득점에 그치는 것 아닌지 우려되었습니다. 하지만 손호영이 4구를 공략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혈이 뚫렸습니다. 이어 박해민의 1타점 우측 2루타와 문성주의 우월 3점 홈런
[관전평] 7월 12일 LG:KIA - ‘이민호 3.2이닝 10피안타 7실점’ LG 1-7 완패
LG가 7연승에서 멈춰섰습니다. 13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극도의 부진으로 인해 1-7로 완패했습니다. 이민호 3.2이닝 10피안타 7실점 이민호는 3.2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등판이었던 6일 대구 삼성전 3.1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8실점의 형편없는 내용을 고스란히 빼다 박았습니다. KIA 타선에서 소크라테스, 박동원, 박찬호가 부상으로 이탈했으나 대량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경기 운영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1회초에는 실점하지 않았으나 1사 후 김도영에 0:2에서 4구 연속 볼로 볼넷을 내줬습니다. 바깥쪽 변화구에 약점이 있는 김도영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변화구를 유인구로 활용하지 않은 이민호-유강남 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