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코
Posts
8 posts소녀전선.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권총.
제리코 941 ..를 본 ㅁ 센세 벌써부터 영입하려고 노리고 있는중 ㄷㄷㄷ 그나저나 저 일러 딸들이 이유식&네게브 이다보니까 제리코도 환상종이 될듯. 게다가 권총이에요!!! Orz

제리코 엔딩을 봤다.
음.. 평을 말하자면 게임자체는 나쁘지 않다. 전에 이야기 했듯이 무난한편인데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를 굳이 따지라면 재미있는편에 속한다. 플레이 타임은 좀 짧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며 전체 28챕터로 구성되어있다. 28챕터의 라스트 보스는 허무하다 말할정도로 난이도가 쉬우며 엔딩이라 말하기 힘든 바다 영상은 엔딩으로 보답을 받으려는 플레이어의 마음을 과감히 떄려부수기까지 한다 ㅡㅡ; 어찌되었든 엔딩은 보았다. 한동안 트로피 미지원 게임들만 플레이 하려 하는데 대망의 1호게임이 제리코가 된것. 스토리에 깊이가 있는 게임 같은데 스토리를 이해못하니 재미가 반감이 도히어 아쉬운마음이 남는다. 그나저나 레알 바다엔딩은 정말 뭐냐 ㅡㅡ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가 안가네..... 의미가 있는 영상이긴

고어 게임 - 클라이브바커의 제리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겸 영화감독인 클라이브바커. 그가 각종 미디어 상품에 손을 대더니 결국에는 게임에도 그 마수를 뻗치기 이른다. 그 게임은 - 클라이브바커의 제리코- 약칭 제리코. 과거 07년인가 08년에 발매되었으며 pc,ps3,xbox360 트리플 멀티로 발매된 게임이다. 그의 팬에게 클라이브바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바로 그의 대표작인 헬레이져를 뽑을것이다. 이 게임도 역시 클라이브바커군 이라는 소리나 나오게 상당히 고어하며 그로테스크한 연출로 가득하다. 정발이 안되어 꼬부랑 코쟁이말로 떠들어서 스토리는 전혀 모른다. 다만 어느 유적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괴생명체와 조우하게된다. 스토리상 신이라는 존재가 중요한 위치인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게임은 전형적인 FPS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