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하라레키

포스트: 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7 posts
SAO, 최초의 극장판이 동원 100만명을 돌파. 흥행 수입 13억엔에

SAO, 최초의 극장판이 동원 100만명을 돌파. 흥행 수입 13억엔에

4ever-ing|2017년 3월 8일

인기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SAO/전격 문고)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 오디널 스케일 -'(이토 토모히코 감독)의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이 7일, 알려졌다. 2월 18일에 공개된 3월 6일 현재 관객수가 약 101만 2,000명, 흥행 수입이 약 13억 7,000만엔을 기록하고 있다. 'SAO'는 카와하라 레키 작, abec 일러스트의 라이트 노벨. 가상 공간에 대한 접속 기기로 가상 현실을 실현한 미래를 무대로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둘러싼 사건이 그려져 있다. 원작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는 전 세계에 약 1,900만부를 자랑한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제 1 기는 2012년 7~12월, 제 2 기는 2014년 7~12월에 방송되었다. 극장판은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Indigo Blue|2017년 2월 25일

좋은 면에서나 나쁜 면에서나 소드 아트 온라인이었습니다. 원작이나 TVA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면 좋아하실거고, 안 좋아하셨던 분들이면 안 좋아하실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전자입니다만. 1부 아인크라드가 거의 모든 면에서 같은 전격문고의 크리스 크로스의 재탕(이라기보다 파쿠리에 가까웠지만)이었다면, 극장판 오디널 스케일은 소재나 플롯 면에서 같은 반다이남코의 닷핵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다이가 사실상 종결된 프로젝트인 닷핵을 대신해서 같은 온라인 게임 소재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로 소아온을 밀어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 이것도 그런 닷핵 대신하기의 일환인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소재가 겹쳤을 뿐인건가. 작화와 연출은 극장판답게 최상급입니다. 설정상으로는 VR기능이 제한된 AR

벌써, 실감 미디어를 채용한 애니가!!!

벌써, 실감 미디어를 채용한 애니가!!!

「アクセル・ワールド -インフィニット・バースト-」UHD BD化。HDR対応も (와치 임프레스) 아니메는 왜 실감 미디어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는가? (링크) 같은 글을 적기도 했는데 벌써, 4K HDR 지원의 아니메가 나옵니다. 작품의 이름은 바로 엑셀월드 인피니티 버스터 입니다. ⓒ 2015 川原 礫/KADOKAWA 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刊/AWIB Project 사실 실제로는 이 젝품은 실감 미디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HD 마스터를 UHD로 업컨버트 시키고 광원과 같은 쪽에 HDR 영역으로 확대한 것이니까요. 즉 처음부터 4K HDR 미디어로서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니라 FHD에 SDR 작품에서 HDR 효과를 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작품의 주요 전투 장면이 3D화 되

[감상] 액셀 월드 6권 : 정화의 신녀

[감상] 액셀 월드 6권 : 정화의 신녀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11월 21일

※ 오랜만에 쓰는 라노베 감상글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감상글 특성상 네타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액셀 월드 6권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라노베 작가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분, 카와하라 레키 씨의 액셀 월드, 그 6권입니다. 지난 편에서 과의 배틀 속에서 의 침식을 받게 되는데, 그에 따라서 이른바 의 시작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액셀 월드 6권의 두근거리는 흥분감을 안고 손가락을 가속해서 버스트 타이핑을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 다음 이야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인터넷에서 들어본 바로는 은 비교적 굉장히 길고 여러권으로 이어져 있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