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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IT] 킨들 뉴 오아시스](https://img.zoomtrend.com/2018/04/22/d0000388_5adc426a8cd22.jpg)
[IT] 킨들 뉴 오아시스
내가 책을 읽는 것인지, 책이 나를 읽는 것인지. E-Book 계의 아이폰, 전자책의 끝판왕, 아마존의 All New Kindle Oasis 7" 가 드디어 배송 완료되었다. 킨들은 국내 배송이 안되는 품목이기에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배송대행업체를 이용했다. 3월22일 발송이 되고 나서, 국제 배송,통관, 관세 납부 모든 것을 완료하고도 29일에 도착했다. 구매에서 손에 쥐기까지 일주일이나 세상 참 좋아졌다. 바다 건너 비행기를 타고 오는 것을 생각하면 세상의 물류는 눈부시게 발전했다. (15년 전에는 아마존에 원서 주문해서 받기까지는 한달이 걸렸었다. 물론, 배와 비행기의 차이도 크겠지만.) 기기를 켜고 WiFi에 연결하니 xx's 5th Kindle이라고 딱 뜬다. 킨들이 벌써 다섯번

조용한 열정(A Quiet Passion, 2015)
Emily Dickenson의 일대기 사람에 따라 지루할 수도 있는 영화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시가 정말 좋다. The Love Is All There Is The love is all there is, Is all we know of love; It is enough, the freight should be Proportioned to the groove. 사랑이란 이 세상의 모든 것 우리가 사랑이라 알고 있는 모든 것 그거면 충분해, 그 사랑을 각자의 홈에 잘 맞춰야만 해.

2018 프랑스 - 다시 파리로, 호텔 선택은 성공인가 실패인가?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가기 위해 경유지인 파리로 왔습니다. 이 먼 프랑스 와서 그래도 파리 관광은 해야지라는 마음에 1박하기로 했어요. 마지막 날 파리에서 이용한 호텔은 'Aparthotel Adagio Paris Centre Tour Eiffel'였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총 31층? 남짓한 건물에서 29층을 배정받아 속으로 '앗싸!'하며 갔습니다. 그런데 제 방에 도착하여 문을 열려고 하니 안에서 사람 소리, 어떤 여성이 신나서 노래를 부르는 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뭔 일인가? 옆 방 소리가 내 방에서 들리는 것처럼 된 것일까? 고민하며, 잠시 문을 열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누가 있어도 제 방이니까 문
안녕 벵거
Arsène Wenger has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After careful consideration and following discussions with the club, I feel it is the right time for me to step down at the end of the season. “I am grateful for having had the privilege to serve the club for so many memorable years. “I managed the club with full commitment and integrity. “I want to thank the staff, the players, the Direc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