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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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쟈와 씨가 라이브에서 IS 2기 이야기를 했다고...
(.....)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지만(애니보다는 IS 성우 이벤트 2탄이 개최될지도 모르는 희망이 생겨서) 카나쨩은 과연 괜찮을 것인가....(....) 일단 제가 라이브 가서 들은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라이브 간 트잉여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딱히 부정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일단 100% 신용은 안 하겠지만 그런갑다 하는 생각은 하고 있어야... 뭐 큰 일은 안 나겠지(...)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https://img.zoomtrend.com/2013/03/13/c0028272_513f3157acbba.jpg)
[2ch]애니메이션의 제목을 좀 더 알기 쉽게 만드는 스레
올릴거 없을땐 VIP이나 번역 ㅇㅇ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02.78 ID:49g1pPPR0최근의 애니는 제목이 너무 추상적이거나 내용과 따로 놀아서 괘씸하다우선 첫빠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날 죽은 멘마의 소원을 우리는 모른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2:41.10 ID:jluSGirr0케이온!↓ 경음악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3:19.56 ID:49g1pPPR0이것은 좀비입니까? ↓ 나는 좀비입니다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8:49:15

월탱 글로리아나 보이스팩을 설치함
다즐링 쨔응의 목소리가 하아하아 왜 다즐링인지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근데 바리에이션이 적어서 나온 게 또 나오고 그러는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아쉽다.. 다즐링의 출연을 늘려달라. 프라우다 쪽도 해보고 싶었는데 논나는 대사가 꽤 적고 거의 카츄샤 목소리일 것 같아서 그냥 재낌(....) 카네히사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카츄샤는 너무 땍땍 시끄러워... 이전에 병일스 올리고 크레딧 없어 멘붕한 것을 딛고 다시 열심히 자경을 모아서 이제 내일 쯤이면 T50을 몰 수 있을 듯합니다만 너무 떼오공 떼오공 하면서 타면 정작 타도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 기분이(....) 그냥 떼오공은 빨리 정예 만들어서 자경 벌이용으로나 쓰고싶은 기분입니다. 떼오공투는 경험치가 미쳐서 안 올릴 거임

제가 왜 지금까지 걸즈 앤 판처를 안 봤을까요?
6화를 봤을 때부터 논나가 신경 쓰이더라니... 월탱하다 전부터 신경쓰였던 걸판을 시청. 그리고 푹 빠졌습니다ㅋㅋㅋ 이거 왤케 재밌죠? 성우도 성우인데 그보다 정말 별 것 아닌 장면에서 이상하게 감동하게 되네요ㅋㅋ 주인공 보정으로 이기는 건 확정인데도 왠지 모르게 막 긴장해서 보게 된달까 되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보면서 작붕도 거의 없고 전차도 되게 괜찮게 뽑았고.. 처음(3화)에 현가장치 박혀서 궤도 끊어지고 나가고 하는 부분 보고 깜놀했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구나! 걸판이 인기가 좋다고 하는 이야길 보면서 '저게 왜 인기가 좋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보니까 알겠네요. 아 왜 이걸 이제서야 봤을까ㅜㅜ 마호 긔욤.. 중간에 영국에서 키타에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