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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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posts"존 윅" 프리퀄 관련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은 그 하나만으로도 브랜드로 확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존 윅이 이렇게 크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이번에 주로 다루는 것은 1편의 40년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윈스턴이 나온다곤 하는데, 본인이 아니라, 물론 젊은 윈스턴 입니다. 킬러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알버트 휴지스가 이 시리즈의 두 개 에피소드를 연출하고, 90분짜리 길이에, 편당 예산은 2천만 달러라고 하더군요.
" 존 윅 4"의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는 이제 정말 멀리 갈 채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본류 이야기 외에도 발레리나 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스핀오프 시리즈가 예정 되어 있고, 문제의 호텔을 배경으로 다룬 드라마도 기획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세계관 자체를 확장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본류의 영화가 한 편이라도 흔들리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슬슬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새로운 캐스팅은 사나다 히로유키 입니다. 정말 시 시리즈도 무슨 결론이 날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자의식과잉 트랜스 존 윅
뻔한 여성 팀웍 무비 느낌이지만 이미지가 꽤 잘 나와서 기대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입니다. 하지만 뻔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투캅스 시절 영화를 지금 답습하며 쿨~하지? 멋~있지? 막 이러면서 눈 앞에 흔들어대는게 와... 어쩔 수 없이 존 윅을 언급하긴 했지만 세계관도 허접하고 액션이나 연출 모두 비교불가입니다. 예고만 멋드러지게 뽑은 듯 ㅠㅠ 그나마도 이미지 말고 영상은 안보고 감상했는데도 이정도면... 여성 감독인가 싶어 설마 아무리 그래도 요즘에...했더니 나봇 파푸샤도란 남성 감독이더군요. 어디서 주화입마가 잘못 되서 이런 작풍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실소와 실망이 느껴지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카렌 길런까지만 딱 좋은...
"존 윅 4'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3편까지는 이야기의 외연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더가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오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인물은 리나 사와야마 입니다. 이미지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존 윅 시리즈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