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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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원스 어폰 어 타임

(미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자유로운 바람처럼|2012년 7월 6일

현실속에 갖히게 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정말 재밌게 만든 드라마 입니다. 주된 스토리는 백설공주와 계모의 대립을 두고 계모가 내린 저주로 인해 동화속 인물들이 기억을 잃고 현실속에 갖히게 되는데요. 그 가운데 백설공주의 딸이 28살이 되면 저주를 풀어 줄 것이라는 예언에 의해 나타난 엠마라는 주인공은 자신이 입양보낸 아들이 자신을 찾아와서 자신이 살고 있는 스토리 브룩에 동화속 주인공들이 기억을 잃고 갖혀있다는 허황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이가 없었던 엠마는 그녀의 아들의 이끌림에 의해 스토리 브룩을 방문하게 되고 그 때부터 저주의 고리를 하나씩 풀어나가게 됩니다. 현실과 동화속 이야기의 연관성을 짜임새 있게 만들고 미스테리한 부분과 부모자식간의 사랑과 남녀간의

2012년 3-4분기 애니 신작체크.

※티스토리 본가의 글을 CV한 상황이라 그렇게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본가쪽은 클릭하면 크게 나와서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습니다(....) 이건 스크립트의 문제라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언제나 하는 연례행사입니다. 예전에는 개인 계정(...)이었던지라 용량 문제때문에 이미지를 추가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틀었으니 이미지도 추가할 수 있어요! ※본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긁어오거나, 원작 표지를 긁어왔음을 밝힙니다. 7/1 輪廻のラグランジェ season2(윤회의 랑그랑제 2기) 1기로 적당히 끝났던가 싶었는데, 2기는 우주로 츄리닝부 활동을 한다는듯 합니다.다 필요없고 란의 '냥'을 다시!...라지

 맨 인 블랙 3 / Men In Black 3 (2012년)

맨 인 블랙 3 / Men In Black 3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26일

감 독 : 베리 소넨필드원 작 : 로웰 커닝햄스토리 : 이탠 코헨, 데이빗 코엡, 제프 네이던슨, 마이클 소치오출 연 :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슈 브롤린, 제메인 클레멘트, 엠마 톰슨, 엘리스 이브, 빌 헤이더, 외음 악 : 대니 엘프만편 집 : 웨인 워먼, 돈 짐머맨촬 영 : 빌포프제작비 : 2억 1천 5백만불 제작 기간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맨 인 블랙 3]이여서 큰 기대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재미있게 나왔더군요. 베리 소넨필드가 다시 코미디의 촉을 살린 듯 했습니다. 먼저 [맨 인 블랙] 시리즈와 진지한 사이언스 픽션 영화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데요. 미스매치드 버디 형사물의 변형인 동명 코믹북을 원작으로 1997년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6월이 됐으니 5월에 본 영화를 정리해야죠. 언제나 그렇듯 제맘대로의 감상입니다. 기준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면 별 다섯개 만점이고 제가 생각할때 보통이면 두개 반을 줍니다. (1) 어벤저스 (3D IMAX)2012년 4월 26일 개봉 / 2012년 5월 5일 관람 / ★★★이런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인데 저는 4월 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다소 늦은 타이밍(?)에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제 취향을 잘 아는 지인께선 '님은 초반에 분명 지루할 거임' 이랬습니다. 근데 정말로 초반에 졸아버렸어요......-_-;;; 나중에 제가 졸아버린 부분에 대해 친구에게 다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ㅠㅠ 그래도 중간에 졸아도 별로 내용 연결에 무리는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