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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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더시티 17년만의 리부트 소식 사만다 제외
섹스앤더시티 17년만의 리부트 소식 사만다 제외사실 이제 뽑을만큼 다 뽑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는가 보다. 세계적으로 대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드라마 SEX AND THE CITY가 2004년 종영 한 이후로 무려 17년만에 다시 제작이 된다는 뉴스가 보도 되었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여러 싱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번에 새로 제작이 되는 섹스앤더시티에는 이젠 50대에 접어든 캐리와 샬롯, 미란다 등 원래 주연들이 그대로 나온다고 한다. 다만 한가지 다른 점은 사만다(킴 캐트럴)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 아시는 분들은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사라의 왕따 사건 때문이다. 이와 관련한 내용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
[섹스 앤 더 시티 시즌 6]
어제까지 대마초 피면서 클럽에서 놀던 애가, 오늘 나이 드니까 신중해진 것 같다며 키보드를 토닥토닥. 남자든 여자든 혼자가 아니라 비슷한 친구들끼리 몰려다니면, 평균적으로 지능이 낮아진 듯한 행동들을 하지. 그리고, 남자를 만나면 그들이 관계를 결정하도록 두고, 여자들은 전전긍긍 해. 그걸 여친들에게 물어보았자 어떻게 알아. 관계를 결정하는 건 자기 자신인데 왜 남자들이 자신의 삶을 결정해주었으면 바라면서 전전긍긍 하는 걸까.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아야 할 38살이 아니냐고. 거기서 38살이면 아마도 한국에서는 마흔줄에 들어섰을 텐데. 어린 시절의 연애 룰을 나이 들어서도 붙잡고 사니. 그러니까, 계속해서 물음표로 가득찬 칼럼을 쓰는 게 아닐까. 칼럼 하나만 잘 써도 먹고 살 수 있는 놀
[섹스 앤 더 시티 시즌 5]
시즌 5는 에피소드가 8개뿐이다. 잠시 쉬어가는 듯한 모양새. 여전히 캐리는 낭만적 사랑을 꿈꾸고, 샬롯은 이혼하자마자 또 결혼하고 싶은 남자에 빠졌고, 미란다는 드디어 워킹맘으로 적응했는데 아이를 위해 결혼을 꿈꾸고, 미란다는 구남친을 잘 활용하고 있고 섹스 탐험에는 살짝 휴지기. 캐리의 책은 나름 성공했고, 유명인사가 되었다는 게 이번 시즌의 포인트. 빅이랑 캐리는 완전히 같은 종류. 에이든은 캐리한테는 아까운 남자. 캐리는 구남친 재활용에도 알뜰한 스타일. 알 수가 없어. 왜 지지부진 정리정돈을 못하는지. 결국 남는 남자가 인생의 정답인 것처럼 포장되긴 하는데, 만약 인간들에게 연애활동이 평생 가능하다면 정착 개념은 아예 없지 않을까 싶어. 캐리를 보며 생각한 건, 얘는 연애와 섹스, 즉 남

한국인이 바라본 미디어별 서양권 대중문화에 따른 인식의 차이
서양권 문화는 거부감이 없는듯 하면서도 정작 어떠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건 영화밖에 없더군요. 어찌보면 영화가 가장 수입이 잘 되고 그만큼 마케팅도 풍부하게 퍼붓다보니 가능한 일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나열해보죠. 1.미드 내용보다 그저 영어공부에 도움된다는 것이 인기를 얻게된 것과 김윤진,꽈찌쭈 나와서 알려졌다던가(꽈찌쭈가 인터넷에 유머소재로 알려진것 이외에는 그저 한국인이 등장한다는것 정도만 알고있으니) 유독 한국에서만 독보적으로 성공한 작품. 단순한 성공 수준이 아니라 아직까지 이만큼 인기있었던 미드는 전무후무하다.(무슨 이유로 알려지게 된지 잘 모르겠음) 그 외에는 별로 알려진게 없죠. 섹스 앤 더 시티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 정도 이외에는 도저히 제 머릿속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