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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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7. (53) JR홋카이도 본사가 있는 소엔역(桑園駅)과 삿포로 시영 전차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1.7. (53) JR홋카이도 본사가 있는 소엔역(桑園駅)과 삿포로 시영 전차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1월 7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53) JR홋카이도 본사가 있는 소엔역(桑園駅)과 삿포로 시영 전차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다시 삿포로 맥주정원 역으로 돌아와서 삿포로, 오타루 방면 승강장으로 이동했습니다.규모가 아주 작은 무인역임에도 불구하고 공항 가는 치토세선 연선의 역이라 그런지 관리상태는 좋은 편. 삿포로 맥주정원역은 쌍섬식 승강장(승강장 2개, 선로 4개)으로 이루어진 역사입니다.쾌속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역이라 쾌속 열차가 통과하는 선로가 있는 듯. 역 바깥에서 바라본 역사 전경 및 JR 홋카이도 로고가 새겨진

2019.11.4.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1.4.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1월 4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토요코인 무료송영버스(셔틀버스)를 타고 삿포로(札幌)역에 도착했습니다.삿포로역에서 토요코인 삿포로 스스키노 미나미점으로 가는 방향으로도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니역에서 내려 호텔로 가기 위해선 홈페이지에 있는 셔틀버스 운행 시각표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스스키노 미나미점 셔틀버스 운행 시각표 : 삿포로역 버스 환승센터는 번화가가 연결되는 남쪽 출구가 아닌 북쪽 출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9.10.15.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0.15.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0월 15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밧카이역(抜海駅)을 떠나 다시 차를 타고 좀 더 남쪽으로 이동했습니다.처음에는 적응이 안 됐지만, 어느 정도 돌아다니고 보니 이런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도 조금 익숙해졌군요. 이번에 도착한 곳도 여전히 깡촌이긴 합니다만(...)그리고 근처에 건물이라고는 역사 말고 전혀 없었던 밧카이역과 달리여긴 아주 작게나마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고 지나다니는 차량도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딱히 주차장

2019.10.14. (34) 소야 본선(宗谷本線)의 쓸쓸한 무인역, 밧카이역(抜海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0.14. (34) 소야 본선(宗谷本線)의 쓸쓸한 무인역, 밧카이역(抜海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0월 14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4) 소야 본선(宗谷本線)의 쓸쓸한 무인역, 밧카이역(抜海駅)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숙소 체크아웃을 마친 뒤 모든 짐을 차에 옮겨싣고 본격적인 렌터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오늘의 첫 번째 목적지는 아침에 잠깐 마실차(?) 갔던 길을 따라 서쪽 아래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일직선으로 도로만 뻗어 있는 국도에 잠시 멈췄습니다.아침에 봤던 것과 마찬가지로 왼쪽은 초원, 그리고 오른쪽은 초원과 함께 바다가 이어져 있는 풍경. 잠시 멈춰있는 동안 차가 단 한 대도 지나가지 않을 정도로 이 곳은